여행/축제
2025-03-27
2025년 세종시의 봄은 4월부터 본격적인 꽃내음과 함께 찾아올 전망이다. 멀리 가기 어렵다면, 동네에서 꽃의 향연을 즐겨보면 어떨까. 세종시도 봄 시즌에 맞춰 다양한 봄 축제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북부권부터 차례로 내려오면, 소정면 곡교천 벚꽃길이 올해도 방문객을..
2025-03-26
세종시 대표 수목원 '베어트리파크'가 2025년 3월 29일부터 5월 11일까지 봄꽃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매화와 벚꽃, 철쭉 등 다양한 봄꽃이 수목원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직립도화와 목련, 서부 해당화, 명자, 등나무꽃 등도 선보인다. 무엇보다 벛꽃을 즐..
2025-03-24
세종시 조치원읍(읍장 김병호)은 오는 4월 5∼6일 이틀간 조치원 중심가로와 왕성길 일원에서 '2025년 조치원 봄꽃축제'를 개최한다. 벚꽃과 복숭아꽃이 만개하는 봄을 맞아 조치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전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방문객에게 특별..
2025-03-20
2025년 전 세계 축제 어느 곳으로 가볼까. 3월 18일 경주시로 모여든 국내·외 15개국 축제 관계자들은 발표와 전시로 참가자들의 방문 욕구를 자극했다. 경주시가 오는 3월 21일까지 4일 간 경주 화백 컨벤션뷰로에서 개최하는 세계축제정상회의 무대를 통해서다. 이번..
2025-03-20
현대 사회의 빠른 변화 속에서 전통의 가치를 되새기고자 하는 움직임이 점점 더 중요해졌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대전 최초의 한옥마을인 유교전통의례관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공간으로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문을 연 이사동의 유교전통의례관은 단순한 건축물을 넘..
2025-03-14
'노벨상(과학), 아카데미(영화) 시상식과 그래미(음악) 어워드, 그리고 명예의전당(스포츠).' 각 분야를 대표하는 시상 이벤트이자 수상 당사자에겐 최고의 영예로 다가오는 칭호다. 도시와 지역의 가치를 키워주는 '축제' 분야에서도 의미 있는 시상식이 있다. 바로 세계축..
2025-03-13
전 세계 축제 리더들이 2025년 3월 18일 천년 고도의 경주시에 모인다. 경주시는 이날부터 3월 21일까지 4일 간 '2025 피나클 어워즈 및 아시아 축제도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세계축제협회(IFEA) 아시아지부(회장 정강환)와 경주화백컨벤션뷰로가 이번 행사를..
2025-03-03
부강면의 숨겨진 맛집과 카페는 평일부터 주말까지 생활인구를 늘려주는 기제로 작용하고 있다. 주변 기업 근로자들의 기본 수요에다 최근 신도시 제 기관과 시민사회의 입소문을 타고 활성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부강역을 통해 느린 여행을 떠나온 타지 방문객들도 금강변 라이딩..
2025-03-03
세종특별자치시는 '호수공원과 중앙공원, 국립세종수목원, 국립박물관단지,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대통령기록관, 도시상징광장, 이응다리, 금강 수변'만으로도 행정수도 특화 관광의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을까. 10개 읍면에 흩어져 있는 문화·자연·역사·맛집·특산물·레저 자원..
2025-02-06
국립세종수목원이 '핵노잼 도시' '특화 관광 요소 부재'란 타이틀을 안은 세종시의 구원 투수로 활약하고 있다. 수목원은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발표한 한국관광 100선에 연속 선정되며, 국내·외 관광객이 꼭 방문해야 할 대표 우수 관광지로 확실한..
2025-02-06
세종시민 또는 방문객의 '주요 관광 루트 또는 거점' 육성 전략이 사실상 부재한 것으로 분석됐다. 신도시 외에는 이 같은 인프라가 매우 부족했다. 중도일보 취재 결과 오는 3월 운행을 재개할 시티투어만 하더라도 대부분 호수공원과 중앙공원, 국립어린이박물관, 이응다리 등..
2025-02-04
정월대보름을 맞아 오는 8일 유교전통의례관 대전별서에서는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가 열린다. 정월대보름은 한 해의 첫 보름달을 맞이하는 시기로, 이번 행사에서는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며 가족 및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눌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주요 체험 프로..
2025-01-27
2025년 1월 27일 임시 공휴일을 지나 설 명절이 본격화하면서, 세종시민들의 가족·지인 방문 맞이도 분주해지고 있다. 코스트코와 이마트 등 대형 판매시설은 이른 아침부터 차량 행렬로 북새통을 이뤘고, 모처럼 만에 내린 눈이 명절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시민들의..
2025-01-24
세계축제협회(IFEA)의 '아시아 컨퍼런스 및 어워드'는 전 세계 무대로 뻗어 나갈 아시아권 축제의 도약 무대다. 축제계의 빅이벤트가 2025년 3월 대한민국 경주시를 찍고 , 2026년 2월 태국 치앙마이로 이어진다.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회장 정강환)는 올해 1월..
2025-01-23
국립세종수목원이 2025년 세종시 유입 효과를 가져오는 효과 관광지임을 다시 입증했다. 무엇보다 올 들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발표한 한국관광 100선에 연거푸 포함됐다. 2023~2024년에 이어 두 번째로, 국내·외 관광객이 꼭 방문해야 할 대표 우수..
2025-01-22
베어트리파크(세종)는 2025 을사년(乙巳年) 설 명절을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인다. 방문객을 대상으로 선물과 곰 먹이 체험권 나눔 이벤트와 전통놀이 체험, 미디어 트리 아트 쇼 등을 준비했다. 명절 기간인 1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은 하루 100팀씩 입장..
2025-01-22
재개장 한 달을 맞은 합강캠핑장이 32% 대의 가동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소연)은 수해 복구를 마치고 2024년 12월 14일 재개장한 합강캠핑장의 1개월 운영 실적을 22일 발표했다. 재개장 후 1개월 동안 가동률 32.2%, 매출액은..
2025-01-14
세종시의 2025년 문화·관광·축제 키워드가 '명소 및 맛집 육성' '야간 관광 활성화' '사계절 축제 다각화' 등으로 제시되고 있다. 목표 지점은 전국 최고 수준의 상권 공실 해소 등 지역경제 활성화 가치로 향한다. 실질적인 효과를 보기까지 세부 다듬기 과정을 필요로..
2025-01-03
'행정수도 마이스(MICE) 관광', '야간 경제 관광', '호수·중앙공원·수목원·박물관 거점 관광', '정부청사 옥상정원 등의 정원 관광'. 세종특별자치시가 특화 관광 전략으로 고려해볼 만한 요소들이다. 2024년 관광 도시로서 현주소는 바닥을 면치 못했다. 한국관광..
2024-12-29
세종특별자치시가 국내에선 처음으로 '야간 부시장' 제도를 도입하면서, 야간 관광 및 경제 활성화란 실효적 성과를 가져올 지 주목된다. 시는 과거 (명예) 농업 부시장 제도를 채택·운영한 바 있고, 여·야를 떠나 정무부 시장 대신 경제 부시장 직위를 전략적으로 활용했다...
2024-12-26
다가오는 겨울,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 호텔이 특별한 겨울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 패키지는 고객들에게 따뜻하고 낭만적인 겨울을 선사하며, 소중한 사람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 호텔은 'Winter Wonder..
2024-12-21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멸 위기 극복 기제로 통하는 '신(新)야간 경제 관광' 모델. 아일랜드 더블린(Dublin)과 슬라이고(Sligo)는 각각 대·소도시 성공 사례로 다가온다.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회장 정강환)는 12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들 도시에서 7명의..
2024-12-09
세종시 세종동(S-1생활권) 반다비 빙상장이 2024년 12월 12일, 합강캠핑장이 12월 14일 연이어 문을 연다. 반다비 빙상장은 오랜 준비 기간을 거쳐 이날부터 12월 22일까지 무료 시범 운영으로 방문객을 맞이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데 어울려 실내 동계 스..
2024-12-08
2024년 첫 선을 보인 세종시 '비단가람 자전거 여행'이 관광 활성화의 가능성을 엿보게 했다. 세종시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12월 들어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해온 이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자전거 동호회를 비롯한 일반 관광객들과 인플루..
2024-12-05
세종시 수변을 이용한 '관광·레저 시설'에 대한 엇갈린 시선이 나타나면서, 2025년 지속가능 여부가 주목된다. 시민 호응도와 수요는 분명히 있으나, 기후위기 대응과 야생 생물 보호 가치 아래 환경단체 중심의 반대 입장도 있기 때문이다. 12월 5일 세종시에 따르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