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2024-10-19
'야간 관광' 키워드는 이미 전 세계적 트렌드로 자리잡은 지 오래다.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로 출범한 '13년 차' 세종특별자치시에도 유효한 도시 발전 전략일까. 세종시와 세종시 문화관광재단은 10월 18일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어진동 박연문화관 음악창작소 누..
2024-10-19
세종시의 가을 인생샷 명소로 자리 잡고 있는 '임난수 은행나무 역사공원(세종동 88-4)'. 10월 26일 오후 이곳에서 특별한 스토리텔링 체험 문화 행사가 열린다. 국가유산청과 세종시는 2024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의 일환으로 (주)독락문화콘텐츠 주관 아래 '세거리..
2024-10-18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세종지역회의(부의장 이규순)는 10월 17일 세종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세종지역 자문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제21기 세종지역회의를 개최했다. 개회식에서 민주평통 의장인 윤석열 대통령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자유 통일의 비전과 로드맵을 담은 '8.15 통..
2024-10-18
세종시 선수단이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향상된 전력을 선보이며 '2027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U대회)' 개최지 면모를 과시했다. 이번 대회는 10월 11일부터 7일간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렸고, 10월 17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폐회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024-10-17
최민호 세종시장이 10월 17일 시정 복귀와 함께 플랜 B 실행을 예고했다. 플랜 B는 '2026년 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 개최란 플랜 A(원안)이 사실상 무산 상황에 놓이면서, 다시 찾아야 할 차선책을 의미한다. 그는 이날 오전 10시 10분 보람동 시청 브리핑실에..
2024-10-17
세종시가 이응패스를 도입·운영한 이후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시는 이응패스 시행 전후 대중교통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시민들의 1일 평균 대중교통 이용이 11∼12%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세종시에 따르면 이응패스가 시행된 9월 1..
2024-10-17
'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 2026년 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 개최를 둘러싼 논쟁에 딱 어울리는 격언이다. 최민호 세종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국민의힘 시의원 7명은 정원박람회를 통한 국비 확보로 붐을 조성한 데 이어, 지방·국가정원 등록으로 나아가겠다는 입장을..
2024-10-16
'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 2026년 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 개최를 둘러싼 논쟁에 딱 어울리는 격언이다. 최민호 세종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국민의힘 시의원 7명은 정원박람회를 통한 국비 확보로 붐을 조성한 데 이어, 지방·국가정원 등록으로 나아가겠다는 입장을..
2024-10-16
'한글문화수도'를 표방하는 세종시가 현행 공공시설의 외래어 명칭을 한글 이름으로 바꾸는데 앞장서고 있다. 세종시는 시청 전 부서와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제578돌 한글날 경축식에서 발표한 관내 외래어 시설 명칭들의 우리말 개선계획을 안내했다.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지난 9..
2024-10-15
'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 2026년 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 개최를 둘러싼 논쟁에 딱 어울리는 격언이다. 최민호 세종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국민의힘 시의원 7명은 정원박람회를 통한 국비 확보로 붐을 조성한 데 이어, 지방·국가정원 등록으로 나아가겠다는 입장을..
2024-10-15
충청권 4개 시도 주민들은 충청권 내 주요 관광시설 이용 때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충청권 4개 시도가 권역 내 주요 관광시설 이용료 상호감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14일 가진 이번 협약은 충청광역연합 출범을 앞두고 대전·세종·충북·충남 충청권 4개 시..
2024-10-15
'백화점 입점 시기 물음표, 상가 공실 과다' 상황에 놓인 세종시 나성동이 문화예술 이벤트와 함께 활로를 찾고 있다. 세종시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오는 11월 15일까지 '가치누리 문화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세종 지역 작가 6인과 함께 나성동 어반아트리움..
2024-10-14
세종특별자치시가 관광버스 또는 열차를 타고 내려 자전거 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명소로 부각될 전망이다. 이 같은 수식어를 대입할 수 있는 이유는 셀 수 없이 많다. 우선 금강과 미호강을 따라 공주와 대전, 청주, 군산 등으로 자전거 도로가 잘 갖춰져 있고, 신도..
2024-10-14
세종시 여·야 정치권이 '국제정원도시박람회' 논란을 거쳐오며, 수준 이하의 네거티브(Negative)로 행정수도의 품격을 떨어트리고 있다.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되며 시민들의 자긍심은 높아지고 있는 반면,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정치 인사들은 과거형 정치를 답습하거나..
2024-10-14
2024 세종축제가 시민 화합형에서 지역 개발형 축제로 전환이란 숙제를 노출하며 폐막했다. 지역 주민들 위주로 즐기고 먹고 마시고 어우러지는 과거형 축제 패러다임을 넘어서는 데는 여전한 한계를 내보이면서다. 전 세계적 축제 트렌드는 이미 30여 년 전부터 '세계화와 지..
2024-10-13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10월 13일 임채성 시의회 의장의 자질론을 언급하며 입장 변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임 의장이 10월 11일 자정 즈음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민호 시장에 대한 비판 글을 올린 데 대한 반박문을 보내왔다. 최 시장이 당일 오..
2024-10-13
중도일보가 주최한 2024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달빛 야경 투어'가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세종축제와 함께 2025년을 기약한다. 행정안전부와 세종시, 시 문화관광재단의 협력, 시교육청과 시의회, 행복도시건설청, 세종경찰청, 국민연금공단, 한국타이어(주), 베어..
2024-10-12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이 10월 11일 단식을 멈춘 최민호 시장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과 함께 처음으로 현 상황에 대한 공식 언급에 나섰다. 그는 이날 오후 제93회 임시회 본회의를 마치고 최민호 시장의 단식 중단이 이어진 뒤, 밤 11시 30분경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
2024-10-12
최민호 세종시장이 10월 11일 6일 간의 단식을 끝내면서, 대시민 호소를 이어갔다. 그는 이날 오후 4시 15분경 단식 중단의 이유를 간략히 설명하면서, '시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이란 호소문을 이메일로 대신했다. 국제정원도시박람회와 빛 축제 개최가 시의회의 예산..
2024-10-11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이 국내 관광의 핫플레이스로 도약할 수 있는 가능성을 만방에 알리고 있다. 세종시 출범 이후 첫 야간 개방이 10월 9일 세종축제 개막일에 맞춰 이뤄졌고, 이 과정에서 뜨거운 방문 열기를 확인했다. 화제의 현장은 중도일보가 행정안전부와 세종시 등 관..
2024-10-11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의 특별한 야경 매력이 미래 관광 랜드마크 가능성을 내보였다. 2024년 10월 9일 세종축제를 맞아 역사적인 야간 첫 개방이 성황리에 마무리되면서다. 2012년 완공된 이후 2016년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옥상정원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이후, 실..
2024-10-11
2026 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 개최 여부를 놓고, '재정 여력'이 핵심 쟁점 중 하나로 부각되고 있다. 최민호 세종시장과 집행부는 한 해 2조 원대 예산으로 충분히 대회 준비에 대응할 수 있다는 주장이고, 더불어민주당 13명 시의원 중 12명은 필수적인 민생 예산을 삭..
2024-10-11
최민호 세종시장이 10월 11일 오후 4시 10분경 단식 중단을 선언하면서, 세종국제정원박람회 등 지역 현안의 앞날이 주목되고 있다. 단식 중단은 더 이상 국면 전환이 어렵다는 현실에서 비롯했다. 10월 10일 밤 극적 타결 기대감으로 열린 세종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4-10-11
최민호 세종시장이 2026국제도시정원박람회 등 공약사업 예산안 삭감에 맞서 단식에 들어가자 최 시장과 정원박람회의 인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민호 시장은 국내에서 정원박람회의 전초 격인 국제꽃박람회를 성공시킨 주역이다. 바로 2002년 안면도국제꽃박람회다. 공직사..
2024-10-10
이장우 대전시장이 10일 국외출장을 마치고 귀국하자 마자 최민호 세종시장의 단식 호소 현장을 방문, 최 시장의 정책방향에 힘을 실어주었다. 가장 인접한 광역단체장으로서 단식하는 최민호 시장을 걱정해 국외출장 후 한걸음에 달려온 것이다. 이장우 시장은 이자리에서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