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22
한국도자재단(재단)이 22일 도자공예문화 기반을 위해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지원청)'과 활성화에 맞손을 잡았다고 밝혔다. 재단과 지원청은 21일 한국도자재단 도자지원센터에서 도자공예문화 진흥과 지역문화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이천 지역의 대..
2026-01-22
올해를 행정수도 완성의 '원년'으로 꼽는 다양한 이유가 있다. 세종시를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행정수도로 자리매김할 법적 지위 확립도 그중 하나다. 설계 공모 당선작을 바탕으로 국가상징구역은 올해부터 본격 조성된다. 성평등가족부와 법무부 등 미이전 중앙행정기관 및 정부 위..
2026-01-22
전국 최고 수준인 대전지역 연구개발(R&D) 역량을 지역경제에 연계하는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의 조사연구보고서에 따르면 대전의 R&D 투자 규모는 2023년 기준 11조1000억원으로 경기·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다. 지..
2026-01-22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사무처장이 22일 2026년 신년을 맞아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으로 한다고 밝혔다. 도 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처장은 "지난 한 해 동안 경기도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선수, 지도자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
2026-01-22
한국마사회가 22일 치열한 혈통전쟁을 벌인 '2025년 한국경마 씨수말'들의 독주시대가 열린다고 밝혔다 국내에는 약 100여 두의 씨수말이 활동 중이다. 이들의 경쟁은 곧 한국경마 혈통 판도를 보여준다. 한 해 최고의 씨수말을 '리딩사이어'라고 하는데, 1년간 씨수말의..
2026-01-22
대전 대덕구가 생활 속 독서 환경 확대를 위해 신탄진역 로비에 무인 도서 대출 서비스인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해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스마트도서관은 무인 도서·대출 반납 시스템으로 운영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다.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2026-01-22
더불어민주당 대전지역 주요 인사들이 22일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에 "당원의 뜻을 듣는 절차가 필요하다"며 즉각 반발했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조국혁신당에 제안한다. 우리와 합치자"며 "합당을 위해 조속히 실무 테이블이 만들..
2026-01-22
▲장종태(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씨 ▲백정기(〃 비서관)씨
2026-01-22
대전시는 22일 대전고에서 '생활SOC(국민편익증진시설) 학교시설복합화 건립 기공식'을 개최했다. 학교시설복합화는 학교의 교육활동 지원 및 지역사회 생활 사회간접자본 확충을 위해 학교 내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학교복합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대전고..
2026-01-22
김호연재 문학관 건립이 올해 예산 반영을 계기로 다시 궤도에 오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수년간 논의만 이어지던 사업의 구체적 로드맵이 윤곽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22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시는 올해 김호연재 문학관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수립용역비 1800만 원을 확보했..
2026-01-22
광주·전남이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청사 위치와 명칭 등 예민한 주도권 갈등을 벌이는 것을 반면교사 삼아 대전과 충남도 관련 해법 모색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과거 광주와 전남, 대구와 경북 등이 행정통합을 추진했지만, 번번이 고개를 숙인 건 통합 청사 위치와 명칭으로..
2026-01-22
대전시는 사회적 약자의 반려동물 의료비 부담을 덜고, 반려동물의 적정 보호를 돕기 위해 '2026년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돌보고 있으나 경제적 여건으로 의료비 부담을 느끼는 취약계층 반..
2026-01-22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22일 방위산업 분야 국가중요시설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을 방문해 주요 소방시설의 유지·관리 상태와 화재 발생 시 비상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점검을 실시했다. 아울러 방위산업 수출 주력 업체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2026-01-22
대전도시공사가 중대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도급사업 현장의 안전관리 수준 강화를 위해 지방공기업 최초로 '중대재해 대비 도급사업 안전관리플랫폼 시스템'을 도입·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그동안 사업·부서별로 분산 관리되던 도급사업 안전 관련 자료를 하나..
2026-01-22
대전 중구는 2026년 제1차 중구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중구 생활보장위원회는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의 기획·조사·실시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하여 구성되어 있다. 이날 위원회는 2026년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연간조사계획, 2026년 자..
2026-01-22
대전 서구는 기후변화에 취약한 노인과 아동, 장애인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기후희망교실'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관내 복지관과 지역아동센터를 중심으로, 폭염과 호우 등에 노출된 기후 재난 취약계층의 인식과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
2026-01-22
대전 동구는 22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천사의 손길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사업 계획 등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천사의 손길 운영 결산과 2026년 지원사업 계획(안)을 중심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
2026-01-22
긴 시간이 지나면 사랑은 어떻게 될까요? 영화 <만약에 우리>는 옛 영화 <첨밀밀>(1996)을 많이 닮았습니다. 사랑은 분명 좋은 것이지만 사는 일이 사랑 하나로만 되지 않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서로가 서로의 모든 것이 되고 싶었고, 품은 꿈을 이루도록 한없이 돕고..
2026-01-22
필자는 주의력이 매우 부족한 편이다. 공부를 하거나 일을 하다 보면 이른바 '딴짓'을 자주하고, 그때마다 부모님과 선생님, 선배와 부장님에게 혼났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꼭 해야 할 일을 앞에 두면 집중이 안되고, 헤매는 시간이 대부분이다. 돌이켜보면 그 시절은 몸..
2026-01-22
대전 서구가 '생활 혁신 행정'을 앞세워 도시의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방위사업청 신청사 착공과 충청광역철도(CTX) 추진, AI 기반 행정 도입을 축으로 산업·교통·행정 전반에서 구조적 변화를 꾀하는 모습이다. 서구는 도심 재편과 교통 인프라 확충을 통해 광..
2026-01-22
연일 한파가 이어지면서 겨울을 체감하는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바깥에 나서기조차 망설여질 만큼 추운 날씨 속에서 시민들은 추위를 피할 수 있는 실내 공간과 추위 자체를 즐길 수 있는 계절형 야외 공간 사이에서 선택지를 찾고 있다. 대전은 겨울철에만 운영되는 야외 체험시..
2026-01-22
2026년의 시작과 함께 극장가는 오랜만에 불이 켜진 풍경을 되찾았다. 연말 대작들이 빠져나간 자리를 대신해 비교적 규모는 작지만 이야기에 집중한 작품들이 상영관을 채우고, 관객들의 선택 역시 한층 분명해졌다. 특별한 날이 아니면 찾지 않던 극장이 다시 일상의 문화 공..
2026-01-22
대전 서구의회가 '생활 체감형 의정'을 앞세워 지역 현안 대응과 제도적 기반 다지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민생과 직결된 정책 점검과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 삶의 변화를 뒷받침하겠다는 구상이다. 서구의회는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협력을 병행하며 교통·도시개발·복지..
2026-01-22
대전시설관리공단은 22일 공단 회의실에서 전국 6개 광역 환경공기업과 공동으로'대한민국환경공기업협의회 안전관리협의체'를 발족했다. 이번 협의체는 이상태 대전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의장으로 있는 대한민국환경공기업협의회 제3차 총회에서 안전 최우선 경영을 목표로 각 기관 안..
2026-01-22
○… 조국혁신당 대전시당이 지역 최대 현안으로 떠오른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아 눈총. 그동안 시당은 각종 지역 현안에 논평과 성명 등으로 발 빠르게 대응해 왔지만, 이번 대전·충남통합의 경우 연말부터 논의가 본격화됐음에도 지금까지 별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