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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군이 3일 지역아동 힐링 영어캠프를 진행하고 있다.(사진=부안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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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군이 3일 지역아동 힐링 영어캠프를 진행하고 있다.(사진=부안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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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군이 3일 지역아동 힐링 영어캠프를 진행하고 있다.(사진=부안군 제공) |
또한 물풍선 놀이와 영어를 활용한 물건 사기 체험 등 놀이 중심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해 아이들이 친구들과 협력하며 영어를 실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학습과 놀이를 접목한 프로그램은 영어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즐거운 배움의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또래와의 교류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캠프를 주관하는 최은숙 센터장은 "이번 지역 아동 힐링 영어캠프가 아이들에게 영어를 쉽고 즐겁게 배우는 기회가 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소중한 여름방학의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글로벌 역량을 키우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방상윤 부안군 부군수는 "지역 아동 힐링 영어캠프가 아이들에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고, 꿈과 희망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더욱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안=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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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