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신문
2024-12-02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민정)는 11월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12시까지 전문직업인 초청 진로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가정 학령기 자녀(11세~15세) 3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 직업인의..
2024-12-02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민정)는 11월 16일 초등학교 고학년 대상 기초학습지원사업을 실시하고 독서논술반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다문화가족과 외국인가정의 초등학생 4학년부터 6학년에 이르는 고학년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고학년 기초학습지원사업은 2024..
2024-12-02
오늘 소개할 가게는 간식이라고 할 수 있는 중국식 꽈배기 집이다. 장소는 당진어시장 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조약국 앞 포장마차에서 중국식 꽈배기·쉐이젠빠우·요우티아오·중국식두유·천층병·중국식 구운 빵 등을 판매하고 있다. 그동안 다양한 음식들을 소개했는데 간식은 처음이지..
2024-12-02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김민정 센터장)는 11월 5일부터 12월 12일까지 2024년 결혼이민자 직업훈련프로그램 통·번역서비스 양성과정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의 직업훈련으로 결혼이민자의 수요와 특성을 반영해 모국어의 강점을 살린 통·번역..
2024-12-02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민정)는 11월 25일 다문화가정 부모들을 위한 이중언어 교육 지원 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교육 일정은 10월 28일부터 2025년 1월 11일까지 센터 내 제 1교육실에서 진행한다. 교육과정은 이중언어 사용에 관한 중요성..
2024-12-02
앙코르의 심장부에 자리한 바이욘 사원은 마치 시간의 물결 위에 떠 있는 거대한 꿈과도 같다. 자야바르만 7세의 비전이 돌과 영혼으로 빚어낸 이 걸작은 단순한 건축물을 넘어, 한 왕국의 영광과 고뇌를 담은 살아있는 역사서다. 회랑을 따라 펼쳐지는 부조 벽화는 마치 과거로..
2024-12-02
홍성군가족센터(센터장 김인숙)는 11월 16일 토요일, 중국 결혼이주여성들을 위한 가족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말 참여를 원하는 직장인들의 요구를 반영해 주말에 진행됐으며, 약 30여 명의 참가자들이 모여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김인숙 센터장을 비롯한 센터 관계..
2024-12-02
동지, 그 깊은 겨울의 심장부에서 피어나는 절기의 꽃. 중국의 24개 절기 중 하나로, '설날만큼 크다'는 속담이 전해지는 이 날, 전국 각지에서는 다채로운 식문화의 향연이 펼쳐진다. 북방의 하늘 아래에서는, 만두가 겨울의 한기를 녹이는 따스한 위안이 된다. '동지에..
2024-12-02
미국의 추수감사절이 중국에서 새로운 문화적 의미로 재해석되고 있다. 전통적으로 중국에는 없던 이 서구의 명절이, 보편적 인류 가치인 '감사'를 매개로 중국 사회에 스며들고 있다. 글로벌화가 진행될수록 문화의 경계는 더욱 흐려진다. 한때 문화 제국주의라는 비판을 받았던..
2024-12-02
가을의 서늘한 바람이 한국을 스쳐 지나가고, 겨울의 차가운 손길이 문턱에 다다랐다. 그러나 열대의 품에 안긴 베트남은 그 모습이 사뭇 다르다. 이 나라는 하나의 몸에 두 개의 영혼을 품은 듯, 남과 북이 서로 다른 계절의 춤을 춘다. 하이반 고개, 그 자연이 그은 경계..
2024-12-02
홍성군의 다문화가족들이 최근 전주한옥마을을 방문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 이번 나들이는 홍성군가족센터의 지원으로 이루어졌으며,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홍성에서 전주한옥마을까지 약 90분간의 여정은 대형버스 2대에 나눠 탑승..
2024-12-01
여행은 사물을 새롭게 보고 나의 내면세계를 발견하고 함께한 사람부터 배울 수 있는 기회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 특히 장애아를 둔 우리 가족에게는 가족여행이 큰 도전이었다. 11월 초 다문화종합복지센터와 다문화장애인협회가 개최한 '우리 가족 파워 업!!! 1박2일 다문화..
2024-12-01
외국인으로서 한국에서 살아가는 것은 여러 장점과 단점이 있다. 우선 한국은 빠른 인터넷과 발달된 인프라가 강점으로 외국인이 일하거나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한국 사람들은 대체로 친절하고 외국인에게 호의적이다. 식당이나 관광지에서는 영어 메뉴판과 안내 표지판이..
2024-12-01
네팔의 특별한날 만들어 먹는 음식 셀로티에 대해 소개합니다. 셀로티는 네팔의 축제와 행사에 주로 해먹지만 간식으로도 먹습니다. 셀로티는 도넛과 비슷하지만 셀로티는 쌀가루로 만드는 네팔의 전통 음식입니다. 한국처럼 직 집집마다 김치 담듯이 셀로티도 모든 네팔인들이의 특별..
2024-12-01
몽골 유목민의 생활과 생업은 세계적으로 독특하고 오래된 유목 문화의 전형을 보여줍니다. 이들은 자연환경과 계절적 변화에 맞춰 조화롭게 살아가며, 수천 년간 이어온 전통적인 생업 방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생활 방식 1. 유목 생활: 몽골 유목민들은 1년 동안 계절에 따..
2024-12-01
온천은 일상의 피로를 풀거나 몸의 건강을 회복하거나 내외적으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장소로 친근하게 여겨져 왔다. 기원은 기원전 3000년대 이집트에서 확인되었지만, 휴식처로서의 온천 입욕은 일본 고유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본에는 지열과 화산 활동에서 유래한 다양한..
2024-12-01
오늘은 중국의 술 문화를 소개해 드린다. 중국 술 문화는 인간과계와 예절, 그리고 사람 간의 관계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평범한 일반 백성이든 높은 지위의 관료든, 이 두가 문화에 충분히 이해하고 적절한 기술을 익히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특히, 요즘에 비즈니스..
2024-12-01
요즘 아산 곡교천에는 노란은행나무 사진을 찍기 위해 여행 온 사람이 많다. 그 아래에 파는 붕어빵 간식이 아주 인기가 많다. 겨울철이 되면 우린 붕어빵을 먹지만 오늘은 중국에 겨울철 음식 탕후루 등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 빼고 구운 오징어를 소개해본다. 구운 오징어는..
2024-12-01
구글 검색결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은 범죄, 살인율이 가장 높은 국가 중 5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아공의 폭력적 배경은 1961년 공화국이 될 때까지 식민주의와 아파르헤이트(인종차별 정책)의 산물이다. 아파르헤이트는 1949년부터 ANC(아프리카 민족 회의) 정부와..
2024-11-28
채구(주자이거우)는 중국 쓰촨성에 위치한 자연보호구역으로, 가을이 되면 에메랄드빛 호수와 단풍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풍경을 자랑한다. 맑은 물과 형형색색의 나무들이 조화를 이뤄 사진으로도 담기 힘들 정도로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특히, 가을의 구채구는 호수에 비치는..
2024-11-28
아산시가족센터 둔포분원은 9일 천안시 소재 독립기념관에서 아산시 둔포면에 거주하는 중국 이주민 가족 15명을 대상으로 '다(多)이웃(자조모임)'을 진행했다.(사진) 이번 모임에서는 천안독립기념관 단풍길 산책과 전시관 관람, 한국의 역사에 대해 학습하는 시간을 통해 중국..
2024-11-28
아산시가족센터는 16일 2024년에 이중언어 교실에 참여한 미취학 및 취학 다문화 자녀 16명 대상으로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사진) 이중언어말하기대회는 부모와 자녀가 이중언어 습득에 대한 중요성과 필요성을 인식하게 하고 자녀로 하여금 부모(외국 국적) 나라..
2024-11-28
아산시가족센터는 자조모임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2012년부터 '다솜합창단'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산시가족센터 다솜합창단은 2012년에 처음 창단된 문화예술 동아리로 한국,중국,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라오스, 북한, 캄보디아 등 다양한 국적의 여성이 참여하고 있다..
2024-11-28
아산시가족센터는 지역사회 내 다문화 수용성을 증진시키고자 상호문화이해교육 '세계시민교육'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은 교육 장면) 현재 아산시가족센터에서 진행하는 '세계시민교육'은 중국, 베트남, 일본, 몽골 등 다양한 국적으로 구성된 다문화강사가 아산시민을 대상으로..
2024-11-28
아산시가족센터(이하 센터)가 아산시에 거주하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1인 가구 지원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 2024년 행정안전부 주민등록통계 기준 아산시 거주 1인 가구는 6만8366가구로 아산시 전체 일반 가구 수의 43% 달하고 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