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30

[도시재생리포트2021] 대전형 성매매 집결지 자활 조례 수면위로… 조례-폐쇄-도시재생 단계적 추진 필요

성매매 집결지 종사자 여성에 대한 자활 지원 조례가 대전에서도 제정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미 성매매 집결지 폐쇄와 도시재생을 추진한 주요 지역에서는 여성 종사자에 대한 직간접 자활을 지원하는 조례를 출발로 단계적 절차를 이행했기 때문이다. 선행적인 자활 지원 조례..

2021-09-29

[도시재생리포트2021] 도시재생계획에는 없는 성매매 집결지 대안… 투트랙 정책없이는 불가능

그동안 여러 지역의 사례를 소개했듯이 대전시 역시 공영개발만으로 대전역 성매매 집결지 자연 소멸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게 대체적인 중론이다. 현재 대전시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단계적으로 성매매 집결지를 소멸시키겠다는 계획이지만, 거점공간이 될 몇 채의 건물만으로는 집결..

2021-09-28

[대전 Y-zone 프로젝트: 3대 하천 재발견] 갑천유래비 머리 새기고, 가을의 전령들 가슴에 새기는 시간

니체의 명언처럼 '진정 위대한 모든 생각은 걷기로부터' 우연히 만난 전민보 부근 갑천유래비 프로젝트의 상징 한 여름에서 가을로… 코스모스, 메뚜기까지 반겨주네프리드리히 니체는 '진정 위대한 모든 생각은 걷기로부터 나온다'고 말했다. 장 자크 루소는 '나는 걸을 때만..

2021-09-27

[10년간의 취재 기록-22]90년대 서울 중심가의 두 얼굴…사치스런 유흥문화에서 꽃 피운 ‘국악의 전문화'

부자들 부모 밑에서 태어나 해외 명품 가방 등으로 치장하고 사치 등을 즐겼던 오렌지족과 고가의 외제차로 길거리에서 '야~ 차에 타'로 여성들을 유혹했던 야타족까지. 이들은 한때 서울 중심가에서 화려하고 사치스러운 소비생활 등을 즐겼던 젊은 세대였다. 이렇게 1980년대..

2021-09-26

[도시재생리포트2021] "집결지 폐쇄 민관거버넌스 10년의 노력 덕분" 이제는 예술마을로 제2의 서막 올라

전북 전주 노송동에는 전라선이 이설되기 한참 전부터 역(驛)을 통해 파생된 성매매 업소가 있었다. 1980년 후반부터는 성(性) 산업이 확장되면서 속칭 ‘미아리식’ 유리방 집결지가 생겨났다.전주 노송동 ‘선미촌’의 성 산업은 상상 이상이었다. 어머니가 아들에게 업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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