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2025-01-02
대전 중구는 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시무식과 연계하여 전 직원 반부패·청렴 의지를 다지는 '청렴서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서약식에선 김제선 구청장이 청렴서약서를 낭독한 후 구청장 이하 대회의실에 참석한 직원 전원이 2025년도 업무수첩의 청렴서약서에..
2025-01-02
대전 대덕구는 을사년 사자성어로 '감은대덕(感恩戴德)'을 선정하고 구청 본관에서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감은대덕(感恩戴德)'은 '감사와 은혜를 잊지 않고 머리에 이고 간다'라는 뜻으로 구민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대덕발전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대덕..
2025-01-02
대전시립미술관은 2025년 1월 15일부터 1월 20일까지 기획자 공모 프로젝트'DMA캠프 2025'의 접수를 진행한다. 2025년 3회째를 맞는 대전시립미술관 기획자 공모 DMA캠프는 시각예술 뿐 아니라 디자인, 음악, 과학 등 예술의 유의미한 확장 가능성을 실험하는..
2025-01-02
대전사회서비스원이 6개월간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실천 캠페인을 통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환경보호 등 일거양득의 효과를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서비스원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밀알복지재단 대전충청지부 및 굿윌스토어..
2025-01-02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2일 새해 첫 일정으로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해 묵념하고 헌화했다. 이상민 시당위원장과 이은권·조수연·박경호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당 소속 기초단체장, 시·구의원과 시당 주요당직자 100여 명은 이날 대전현..
2025-01-02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새해 첫 일정으로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제주항공 참사 합동 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이날 박정현 시당위원장과 박범계·조승래·장철민·장종태·박용갑·황정아 국회의원, 허태정 전 대전시장, 정용래 유..
2025-01-02
특허청이 '제60회 발명의 날'을 앞두고 2일부터 '발명유공 포상'과 '올해의 발명왕' 후보를 신청받는다. 발명의 날은 세계 최초로 측우기를 발명한 1441년 5월 19일을 기념해 1957년에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발명을 통해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발명유공자(개인..
2025-01-01
격랑 속 대한민국 호(號)를 구원할 시대적 과업으로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이 재차 주목받고 있다. 불확실한 정국 리스크 속 수도권 초집중 중병도 앓는 우리나라를 정상궤도로 재진입시키기 위해선 새로운 중도(中都) 시대 개막에서 해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신 중도시대 핵..
2025-01-01
푸른 뱀의 해 2025년 을사년이 밝은 가운데 올 한해 안정된 대전시정 운영과 돌파구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트럼프 미 행정부의 출범과 고질적인 저성장 고물가 고착화는 물론 지난해 윤석열 대통령 탄핵 등 대내외적 리스크 등으로 정치·경제 불확실성은 확대되고 있기..
2025-01-01
올해부터 공무원의 육아 여건이 개선되고, 지방·저연차 공무원에 대한 지원이 강화된다. 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런 내용을 담은 지방인사·보수 관계 법령 일부개정안이 3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지방공무원 임용령' 등 인사관계 법령 개정안은 이달 초부터 시행된다...
2025-01-01
대전소방에서 처음으로 여성 소방정 두 명이 탄생했다. 대전소방본부는 2025년 1월 1일 자로 김옥선, 안정미 소방령이 소방정(4급)으로 승진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승진한 김옥선, 안정미 소방정은 각각 소방본부 소방정책팀장과 소방본부 예방대책팀장으로 근무하며 그..
2025-01-01
충청 정가의 2025년 최대 화두는 조기 대선과 충청대망론의 부활 여부다. 2024년 12월에 벌어진 12·3 비상계엄 사태와 국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 통과는 정국을 송두리째 집어삼켰다. 탄핵 심판의 공이 헌법재판소로 넘어갔지만, 정국은 여전히 혼란스럽다. 헌법재판..
2025-01-01
윤석열 대통령 탄핵정국 장기화와 조기 대선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우리나라 사실상 행정수도 역할을 하고 있는 세종시로 차기 대통령 집무실을 완전 이전해야 한다는 여론이 고조되고 있다. 차기 대선정국에서 여야 간 대통령 집무실 위치를 소모적 논쟁을 벌이기보다는 이미 국민적..
2025-01-01
충청 정가의 2025년 을사년은 탄핵 정국이 이어지면서 각종 정치 이슈가 잇따를 전망이다. 당장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따라 늦어도 8월 전 조기 대선이 열릴 수 있는 데다, 지역 민심을 확인할 수 있는 4·2 재·보궐도 예정돼있다. 충청 기반의 지역정당 창당 시나리오도..
2025-01-01
대전 중구는 농지법 개정에 따라 오는 3일 시행을 앞두고 있는 농촌체류형 쉼터 신고제도에 대비해 'one-step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농촌체류형 쉼터 신고제도가 도입되면 기존 20㎡이하로 제한되던 농막을 최대 33㎡까지 설치가 가능하며, 부속시설인 데크..
2025-01-01
대전 유성구는 2일부터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 모바일 앱 '빼기'의 기능을 확대해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성구는 지난해 3월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 시스템 '빼기'를 도입해 가구 등 대형폐기물 배출을 모바일 앱을 통해 간편히 신고할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2025-01-01
대전 서구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출산 가정 지원을 강화한다. 1일 서구에 따르면 국내 최초로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재산세 50% 감면을 시행한다. 감면 대상은 과세기준일(6월 1일) 현재 대전 서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올해 1월 1일 이후 한 명 이상의 자녀를..
2025-01-01
대전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의료급여 재정관리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1위를 차지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달 31일 대전시에 따르면 의료급여사업은 생활이 어려운 사람의 의료문제(질병·부상·출산 등)에 대해 진찰, 치료, 검사 등 의료서비스를..
2025-01-01
대전시는 KB금융그룹, 한국경제인협회와 함께 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안정적 출산·육아 환경 조성을 위한'소상공인 아이돌봄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달 31일 시에 따르면 '소상공인 아이돌봄 지원'은 생업 종사에 따른 소상공인 가정의 양육 공백을 메우기 위해..
2025-01-01
"우리 딸이 승무원이예요.. 다들 우리 딸 같아서 왔어요" 제주항공 승무원 가족이라 밝힌 한 시민은 참배하는 내내 눈물을 멈추지 못했습니다. 새해 첫 날 맨몸으로 갑천변을 달리며 새해를 맞이했던 대전시민들이 올해는 맨몸이 아닌 차분하게 차려 입은 복장으로 대전시청을 찾..
2025-01-01
특허청 특허심판원이 1월 1일부터 심판전문성 강화와 상표 분야 신속한 심판처리를 위해 특허심판그룹 간 업무를 재정비하고 심판관을 새로 배치했다. 그동안 특허심판그룹은 전통산업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최근 인공지능, 반도체, 이차전지 등 기술의 융복합화 추세를 반영하는..
2025-01-01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단관(單館·상영관이이 하나인인)극장이자 전국에서 유일한 대형 예술극장 '광주극장'이 재정난으로 위기에 처한 가운데 KBS2 개그콘서트 '심곡파출소' 코너로 활약 중인 개그맨 송필근, 이수경, 홍현호 씨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광주극장을 살리기에 나..
2024-12-31
대전 동구는 동구청 1층 로비에 2024년 동구를 빛낸 10대 뉴스 '동구야, 참 잘했어요!' 선정 결과를 게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10대 뉴스는 지난 11월 27일부터 12월 5일까지 주민 및 직원 투표를 통해, 2024년 주요 정책 및 사업 20건 중 득표순..
2024-12-31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항공참사 희생자들의 명복과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애도 논평을 냈다. 시당은 논평에서 "믿기 힘든 항공 참사 소식에 깊은 슬픔을 금할 수 없다. 온 국민의 간절한 기도에도 참사를 막지 못한 현실이 가슴 아프다"..
2024-12-30
탄핵 정국 여파로 결국 대전시 주요 현안 사업들이 직격탄을 맞으면서 줄줄이 해를 넘기게 됐다. 철도 지하화부터 지역 전략사업 그린벨트 해제 등 연내 발표 예정이던 '윤석열 표' 신규 정책에 대한 정부 발표가 잇따라 지연되고 있기 때문이다. 더구나 조기 대선 가능성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