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8-02
여름철 물놀이와 야외활동이 늘어나면서 영유아와 어린이를 중심으로 수족구병 환자가 증가하고 있어 각 가정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수족구병은 엔테로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대표적인 여름철 감염병으로, 주로 영유아와 어린이에게 많이 발생한다. 대표적인 증상은 발열과 함께..
2026-08-02
무더위가 이어지는 8월, 지난 초여름을 뜨겁게 달궜던 중국의 대표적인 전통 명절 단오절(端午节)을 다시 떠올려 본다. 비록 명절은 지나갔지만, 단오절이 담고 있는 역사와 문화, 공동체의 의미는 계절이 바뀌어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고 있다.단오절은 음력 5월 5..
2026-08-02
지난 6월 24일, 서산가족센터 북카페에는 부모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색과 감정, 그리고 자기 성찰을 통해 스스로를 돌보는 특별한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이번 2시간 동안 진행된 프로그램은 어바웃미 감정분석연구소 진미선 소장이 진행했으며, 색채..
2026-08-02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는 지난 7월 3일부터 31일까지 해나루요리학원에서 1인 남성가구를 위한 실전 요리 프로그램 '원맨(ONE MAN) 밥상'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당진시에 거주하거나 직장 또는 학교를 다니는 남성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건강..
2026-08-02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는 대한바둑협회와 함께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쉬운 바둑교실'을 운영하며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 형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바둑을 배우며 세대 간 소통을 확대하고, 사고력과 집중력, 문제 해결..
2026-08-02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는 지난 7월 31일 다가온(ON) 다문화가족 교류·소통공간에서 부모·자녀 문화체험 프로그램 '엄마랑 예뻐지는 날, 네일아트 체험'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과 외국인가족, 일반가정의 부모와 자녀를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가족이..
2026-08-02
서천군가족센터(센터장 지승훈)는 관내 다문화 및 비다문화 가정의 6세부터 초등학교 3학년 자녀를 대상으로 다문화가족자녀 글로벌인재양성사업 <나도 케이팝스타>를 오는 11월 7일까지 운영한다. <나도 케이팝스타>는 K-POP 댄스를 매개로 아동들의 신체활동을 증진하고 문..
2026-08-02
한국에 여름철 건강을 챙기는 삼복 문화가 있다면, 베트남의 음력 7월은 효와 가족애, 감사와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특별한 시기라고 할 수 있다. 베트남인에게 음력 7월은 한 해에서 가장 의미 있는 시기 가운데 하나다. 이 시기에는 가족과 조상, 그리고 감사와 나눔의..
2026-08-02
하지는 중국의 24절기 중 하나로, 매년 6월 하순경에 찾아오며 일 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긴 절기이다. 중국 전통문화의 중요한 구성 요소인 하지는 계절의 변화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온 지혜를 담고 있다. 저는 중국 광둥성 출신입니다. 광둥..
2026-08-02
중국 동북 지역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도시인 지린시(吉林市)가 만주족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체계적으로 소개하는 지린시 만주족 박물관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만주족의 주요 발상지로 알려진 지린시에 위치한 이 박물관은 국가 2급 박물관으로, 만주족의 생활..
2026-08-02
태안군가족센터는 지난 7월 11일(토) 다문화가족의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과 가족 간 유대감 강화를 위해 '가족 참여형 실내 스포츠 테마파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종시에 위치한 바운스 더 퍼스트 세종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다문화가족 9가정 30명..
2026-08-02
일본의 거리를 걷다 보면 가장 쉽게 눈에 띄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자판기다. 골목길과 기차역, 학교 주변은 물론 시골 마을과 인적이 드문 산속에서도 자판기를 쉽게 찾아볼 수 있을 만큼 일본은 세계적으로 자판기 문화가 발달한 나라로 알려져 있다. 자판기에서 판매하는 품목..
2026-08-02
청양군가족센터(센터장 남현신)는 청양군평생학습관과 협력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시민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충남시민참여활성화지원사업 '우리 동네 시민학교'를 마무리했다. 지난 7월 7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교육은 다문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지역사회 정보를..
2026-08-02
청양군가족센터(센터장 남현신)는 지난 7월 2일부터 22일까지 다문화가정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운전면허 학과시험 대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와 외국인들이 한국의 교통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통법규를 올바르게 익혀 안전한 교통문화를 실천할..
2026-08-02
청양군가족센터(센터장 남현신)는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27일까지 청양 지역 1인 가구 8명을 대상으로 '청양일가 함께하는 원예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온가족보듬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최근 가구 형태가 다인 가구에..
2026-08-02
예산군가족센터는 지난 6월 25일 통합국가 자조모임 참여자를 대상으로 힐링쿠션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손으로 직접 소품을 만들며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참여자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베..
2026-08-02
어떤 여행은 단순히 공간을 이동하는 것을 넘어 시간을 거슬러 오르는 마법 같은 열쇠가 되어준다. 얼마 전 다녀온 예산 야행은 오랫동안 가슴속에 남을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 은은한 달빛 아래 펼쳐진 '예산 국가유산 야행'에서 찬란했던 근대 역사의 숨결을 생생하게 느낄 수..
2026-08-02
지난 주말 가족과 함께 충남 예산군 삽교읍에 위치한 홍예공원을 찾았다. 넓은 호수와 푸른 녹지, 잘 조성된 산책로가 어우러진 홍예공원은 지역 주민은 물론 관광객들도 즐겨 찾는 예산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이다. 공원에 들어서자 시원한 바람과 싱그러운 초록 풍경이 가장 먼저..
2026-08-02
여름이 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여행지는 단연 바다다. 무더위를 식혀 주는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지난 7월 4일 태안 만리포해수욕장을 찾았다. 집에서 만리포해수욕장까지는 자동차로 약 2시간이 걸렸다. 이동하는 내내 생애 처음 바다..
2026-08-02
계룡시가족센터(센터장 박선영)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학습배움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국어와 수학 학습 지원을 통해 기초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학습 체험을 제공해 자녀..
2026-08-02
계룡시가족센터(센터장 박선영)는 결혼이민자들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5월 11일부터 6월 22일까지 세계전래놀이 지도사 양성과정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 프로그램에는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중국, 일본 출신의 10명이 참여했으며, 대부분 어린아이를 양육하..
2026-08-02
최근 넷플릭스에서 방영된 드라마 '참교육'이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드라마는 매 에피소드마다 부당한 행동을 저지른 인물들이 확실하게 벌을 받는 전개로 많은 이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했다. 특히 학교폭력이나 갑질 같은 사회적 문제를 다루며, 피해자들의 편에..
2026-08-02
올해, 아끼는 한 후배가 엄마가 되었다. 나는 그 후배와 아기에게 의미 있는 선물을 해주고 싶었지만, 무엇을 선물하면 좋을지 쉽게 정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휴가를 맞아 중국의 고향 마을에 갔을 때, 마을 입구에서 한 할머니가 호랑이 머리 모양의 아기 신발을 팔..
2026-08-02
충청남도가족센터(센터장 남부현)는 2026년 6월 29일(월) 10시부터 17시까지 충남 예산군에 소재한 스플라스 리솜에서 충남 지역 가족센터 다문화 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도내 15개 가족센터에서 근무하는 다문화가족 자녀지원, 다..
2026-08-02
그동안 조합원 간 갈등과 불신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어 왔던 서천군수협이 혁신을 통한 신뢰 회복을 선언하며 재도약를 위한 자구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서천군수협은 올해 들어 일부 조합원과의 갈등이 커지면서 농성과 시위, 법적 대응이 이어지는 등 극심한 내홍에 시달려 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