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호 기획
2026-09-02
중도일보의 창간 7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51년 창간 이래 지역과 함께 호흡하며 충청의 곁을 지켜오신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중도일보는 지난 75년간 지역의 현안과 시대 변화를 기록하고, 공정한 보도와 깊이 있는 시각으로 충청을 대표하는 언론으..
2026-09-02
중도일보 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충청남도의회 의장 조철기입니다. 충청권의 대표 언론으로서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화합에 앞장서 온 중도일보의 창간 75주년을 220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방분권과 지역 균형발전이 시급한 지금, 풀뿌리 언론의 역할은 그 어느..
2026-09-02
여러분 반갑습니다. 충청남도지사 박수현입니다. 220만 도민의 마음을 모아 중도일보의 창간 75주년을 축하드리며, 김원식 회장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풀뿌리 지역신문'을 자처해 온 중도일보는 1951년 창간 이래, 국토균형발..
2026-08-31
국내 첫 인공위성 '우리별1호'가 1992년 8월 11일 우주로 발사되고, 우주과학 발전을 위한 도전이 오늘날까지 계속되고 있다. 영국 유학을 통해 배운 기술로 만들던 위성을 이제는 순수 우리 기술로 제작해 지구관측부터 기상감시, 통신에서 중요한 사회 인프라가 되고 있..
2026-08-31
AI가 산업 전반의 기본 기술로 자리 잡으면서 대학 교육도 AI를 특정 전공에 한정하지 않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충남대·한밭대·건양대·한남대의 인재양성 사례를 살펴본다. 충남대는 대학본부의 'CNU AI 대전환'을 바탕으로 모든 전공에 AI를 접목하는 'AI+X 교..
2026-08-31
AI가 반도체 설계를 돕고 데이터가 환자의 치료법을 찾는 데 활용되며 국방·항공우주 기술이 새로운 산업을 만드는 시대다. 산업 지형이 빠르게 바뀌면서 이를 이끌 인재를 양성하는 대전·충청권 대학도 교육의 틀을 바꾸고 있다. AI를 모든 전공으로 확장하고 미래산업 특화..
2026-08-31
무더위가 한창인 8월의 이른 아침. 대전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 테라랩(TERA Lab) 연구실을 찾았다. '고대역폭메모리(HBM)의 아버지'로 불리는 김정호(65)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의 연구실 책상은 자신의 구상을 기록한 메모가 손이 가장 잘..
2026-08-31
원자번호 75. Re. 레늄(Rhenium). 녹는점이 3000℃를 훌쩍 넘는 레늄은 초고온에서도 안정적인 특성을 유지한다. 극한의 열을 견뎌야 하는 항공기 제트엔진의 터빈 블레이드용 초합금과 로켓·미사일 추진기관의 연소실·노즐 등에 활용되는 이유다. 특히 니켈계 초합..
2026-08-31
「중도일보 창간 75주년」을 1420만 경기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중도일보는 창간 이래 '엄정중립'과 '신속정확'의 사시 아래 지역사회 현장을 지키며 충청 대표 언론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했습니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해 온 김원식 회장님,..
2026-08-31
1951년 창간한 중도일보는 충청권의 역사적 순간마다 공론의 장이자 도약의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 본보는 창간 75주년을 맞아 본지 지면에 담긴 충청권의 '국방', '과학기술', '항공우주' 성장사를 재조명한다. 엑스포 93 현장 취재, 국내 첫 국적 위성 '우리별 1..
2026-08-31
중도일보 창간 7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51년 전쟁의 한복판에서 첫 호를 펴낸 중도일보는 격동의 현대사를 기록하며 지역의 목소리를 지켜왔습니다. 오랜 세월 언론의 책임을 다해 오신 중도일보 가족 여러분과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지역의 문제를 꾸준히 살..
2026-08-31
충청권 산업이 대전환기에 들어섰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바이오 등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민간기업의 대규모 투자가 본격화하고 있어서다. 정부가 최근 발표한 충청권 첨단산업 민간투자 규모는 총 392조 원에 달한다. 이 가운데 충남에서..
2026-08-31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2026년 창간 75주년을 맞은 중도일보에 축사를 전하며 언론의 사명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역할을 강조했다. 도 교육감은 "격동과 질곡의 현대사를 지역민과 함께 지켜오며 국토의 중심이라는 이름값에 걸맞게 성장해 온 중도일보의 창간 75주년을..
2026-08-31
안녕하십니까. 당진시의회 의장 김선호입니다.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충청권 언론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해 온 중도일보의 창간 7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75년은 우리 사회의 변화와 성장의 순간마다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올바른 여론 형성과 지역..
2026-08-31
안녕하십니까. 당진시장 김기재입니다. 중도일보 창간 75주년을 17만여 당진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립 이래 '독자와 함께 만드는 신문'이라는 가치 아래 지역민의 목소리를 충실히 전하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힘써 오신 중도일보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
2026-08-31
세상을 비추는 정론직필, 중도일보 창간 75주년을 축하합니다. 중도일보의 창간 75주년을 당진교육지원청 교육가족 모두의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독자와 함께 만드는 신문'이라는 가치를 실천하며 지난 75년간 충청의 곁에서 참된 언론의 길을 걸어오신 임..
2026-08-31
중도일보 창간 75주년을 166만 충북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충청의 역사와 함께하며 충청의 가치를 지켜오신 김원식 회장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중도일보는 이름 그대로 국토의 중심에서 충청의 목소리를 세상에 전하며, 지난 75년..
2026-08-31
안녕하십니까, 충청북도교육감 윤건영입니다.충청인의 자부심과 역사적인 순간들을 변함없이 지켜온 '중도일보 창간 75주년'을 충북 교육가족의 마음을 모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늘 공정하고 정확한 보도를 위해 헌신해 오신 김원식 중도일보 회장님을 비롯한..
2026-08-31
안녕하십니까, 충청북도의회 의장 이상식입니다.중도일보 창간 7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지난 75년간 중도일보는 충청의 역사와 함께하며 지역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올바른 여론 형성과 지역 발전을 이끄는 정론직필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균형 있는 시각과 깊이 있는 보도..
2026-08-31
중도일보의 창간 75주년을 대전교육가족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창간 이래 언론의 사명을 충실히 수행하며 언론문화 창달을 선도하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해 오신 김원식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중도일보는 빠르고 정확한 보도와 유익한..
2025-08-31
중도일보의 창간 74주년을 220만 도민과 함께 축하합니다. 충청권 중심의 신속하고 정확한 취재를 통해 지역 발전과 공공성 강화에 기여하고 계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올해는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이지만, 여전히 낮은 재정자립도와 제한적..
2025-08-31
중도일보 창간 74주년을 충남교육공동체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1951년 창간 이래 중도일보는 충청을 대표하는 중심 언론으로서 지역의 발전과 정론직필의 언론 정신을 굳건히 지켜오며 든든한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오늘에 이르기까지 중도일보가 지역민에게 신뢰받는 언론..
2025-08-31
중도일보 창간 7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독자와 함께 만드는 신문'을 지향하며 도민과 함께 호흡하고 공정한 언론 보도를 위해 노력해온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951년 창간한 중도일보의 역사가 곧 대한민국의 역사입니다. 6·25..
2025-08-31
1965년 8월 26일 중도일보 신문에 사과나무를 한참 심고 있는 충남 예산군의 소식을 지면에 보도했다. 나뭇가지에 달린 주먹만한 사과도 흑백의 사진으로 보여주며 '사과가 살찐다, 예산 명산지 스텝'이라는 제목을 달았다. 농민들이 20만본의 사과나무를 심는 중으로 아직..
2025-08-31
극단적인 폭염과 홍수·가뭄·태풍·산사태가 일상적으로 반복하는 현상은 지구가 아파서 보내는 신호일까? 사람의 눈과 귀로는 감지할 수 없어도, 청진기와 현미경으로 관찰해 원인과 치료법을 찾았던 것처럼, 신호를 꾸준히 관측하고 연구하면 지구가 무엇으로 인해 아프고 상황이 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