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1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초는 소아 시기에 결정된다. 유소아는 아직 면역 체계가 불완전해 잔병치레가 잦지만, 생명력이 왕성해 치료 효과가 좋은 시기이기도 하다. 최근 부모들 사이에서는 한방소아청소년과를 통해 성장과 발달 과정을 평가하고, 시기마다 발생할 수..
2024-12-01
주말 사이 천안의 한 아파트에서 아파트 화재로 주민들이 대피하고, 아산의 한 공장에서 20대 근로자가 숨지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1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인 11월 30일 오후 6시 38분께 천안 서북구 직산읍의 한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에..
2024-12-01
세종충남대학교병원 미래의학연구원은 11월 29일 헬스케어동 5층 보듬홀에서 2024년도 직무발명 및 사업화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의료진과 직원들이 제안한 21건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중환자실 홍은영 간호사의 '욕창 방지품'이 대상을 수..
2024-12-01
세종충남대병원 미래의학연구원은 11월 29일 헬스케어동 5층 보듬홀에서 주요 보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직무발명 및 사업화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직무발명 공모전은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혁신과 지속 가능성을 추구하며 병원을 중심으로 한..
2024-12-01
세종교사노조가 지역의 A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학부모들의 폭력적 난동을 강력히 규탄하고 나섰다. 세종시교육청과 교육부를 향해 법적 조치와 심리적 지원을 촉구했다. 김은지 세종교사노조 위원장은 11월 29일 성명을 통해 "11월 22일 지역의 한 초등학교 학부모 3명이 자..
2024-11-30
대전충남지방병무청과 대전사회서비스원이 29일 가족 돌봄이 필요한 병역의무자에게 '일상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충남지방병무청은 2023년부터 시행한 일상돌봄 서비스의 대상자를 확산하고자 대전사회서비스원과 손을 잡았다. 이 서비스는 병역의무를 이행..
2024-11-29
<속보>=대전 서구 정림동 아파트 주차장 뺑소니 사고 운전자에 대해 검찰이 음주운전 혐의를 적용하지 못한 채 재판에 넘긴 것으로 파악됐다. <중도일보 2024년 7월 3일 온라인 보도>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전지검은 11월 28일 사고 차량의 운전자 A(50대·여)씨를..
2024-11-29
대전 도심에서 고가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금은방 털이범이 14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 둔산경찰서는 강도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A씨는 11월 28일 오후 8시께 서구 둔산동에 있는 한 금은방에서 2000만 원 상..
2024-11-29
대전·세종·충남 지역 육군 제32보병사단은 29일 사단 창조관에서 육군 제2작전사령관 주관 하에 제42·43대 사단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제43대 사단장으로 지휘관을 인수한 김지면 소장은 육군사관학교 52기로 임관했다. 대통령경호처 55경비단장, 수도방위사령부 작전처..
2024-11-29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은 12월 3일 오후 7시 대전 서구 둔산동 KW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2024년 개원의를 위한 대전성모병원 심장내과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심장내과, 재활의학과, 신경과 의료진 7명이 개원의를 대상으로 다양한..
2024-11-29
대전 도심의 한 금은방이 강도에 털렸다. 29일 대전 둔산경찰서에 따르면, 전날인 28일 오후 8시께 서구 한 금은방에 강도가 침입해 약 200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다. 강도는 마스크와 모자를 착용하고 있었고 금은방 직원에게 미리 준비한 액체를 뿌린 후..
2024-11-28
한남대 학생식당이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메뉴로 학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28일 한남대에 따르면 학생식당의 하루 평균 이용 인원이 1년 전 300명에서 600명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 현재 학생식당의 백반 가격은 5500원, 단품 메뉴는 6000원 수준으로,..
2024-11-28
교육부가 추진 중인 인공지능디지털교과서(AI디지털교과서·이하 AIDT) 전면 시행이 위기에 직면했다. 교과서의 지위를 교육자료로 변경하는 법안이 국회 교육위원회를 통과하면서 정책 방향이 대폭 변경될 수 있는 처지에 놓였다. 국회 교육위원회는 28일 열린 13차 전체회의..
2024-11-28
교통약자의 새로운 이동수단으로 주목받는 대전의 바우처 택시가 지원금과 이용횟수 제한으로 이용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게다가 지원금과 관계없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임차 택시도 감소하면서 교통 약자의 이동권이 침해받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8일 중도일보 취재..
2024-11-28
올해 3월 첫 배치돼 학폭조사를 담당하는 학폭전담조사관(학폭조사관)의 임기 종료가 임박했다. 대전교육청은 내년 새로운 조사관을 재선발해야 하는 가운데 일각에선 조사관 중도이탈에 대비해 충분한 인력풀을 마련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28일 대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3월..
2024-11-28
이틀간 이어진 폭설과 강풍 탓에 대전·충남에서 158건의 피해가 발생했다. 28일 대전·세종·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인 27일부터 이날 오후 3시까지 대전 13건, 충남 145건의 피해신고가 접수됐다. 강풍으로 인한 나무 쓰러짐, 간판 낙하 신고가 대부분이었다. 세..
2024-11-28
금강유역환경청은 11월 28일 오후 충남 보령 비체팰리스에서 금강유역환경청, 24개 화학안전공동체의 주관사, 한국환경공단 충청권환경본부, 서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권 '화학안전공동체'성과공유 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화학안전공동체는..
2024-11-28
베트남 유학생이 건양대 지원을 통해 창업의 꿈을 이뤘다. 건양대 산학협력단은 2024년도 지역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지원을 통해 학생창업 기업 제품인 '무가당 나노화 홍삼'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짠바오 응옥(글로벌호텔관광학과 4학년)씨와 원영(국방경찰행..
2024-11-28
배재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지역 우수기업 탐방을 통해 학생 취업준비를 돕는다. 배재대 학생 30명은 27일 대전 서구 오동에 위치한 향토 주류기업 ㈜선양소주를 방문해 생산라인을 견학했다. 이번 탐방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 세계와 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
2024-11-28
을지대는 의과대학 본과 3학년 이지민 씨가 SCIE 저널 'Nutrients(IF=4.8)'에 단독 제1저자로 논문을 게재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논문은 '비만한 한국 성인에서 대사적으로 건강하지 않은 비만의 연관 요인과 식품불안정성과의 관계를 규명'한 연구 결과를..
2024-11-28
약 3000명의 회원을 두고 1084억 원 규모의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28일 대전경찰청 형사기동대에 따르면, 도박·도박공간개설 혐의로 총책 A(50대)씨 등 운영진 13명과 도박참가자 191명 등 피의자 204명을 검거했다. 이중 운영진..
2024-11-28
세종에서 트럭운전자 부주의로 교통사고가 나 1명이 경상을 입었다. 28일 세종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57분께 세종시 조치원읍 번암리의 한 도로에서 5톤 트럭이 차선 변경을 하던 중 그랜저 차량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그랜저 운전자인 50대 남성 1명이..
2024-11-28
이틀간 쏟아진 폭설과 강풍에 대전·세종·충남에서 83건의 피해가 발생했다. 대전·세종·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인 27일부터 28일 오전 9시까지 충남 78건, 대전 5건의 피해신고가 접수됐다. 이날 새벽까지 천안에서는 대설경보가 발효돼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랐다. 2..
2024-11-27
척추·관절 중점치료 의료기관인 대전 더젠병원이 27일 대덕대 축구부와 야구부를 위한 기부금 300만원을 후원했다. 이어 양 기관은 MOU를 체결하고 상호 발전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대성 대덕대 총장과 학교 관계자를 비롯해 김광섭 더젠 병원장과 기획이사, 행정부장..
2024-11-27
전국적으로 백일해 감염이 폭증하고 있는 가운데 대전과 충남에서도 감염병 발생률이 시간이 지날수록 증가하고 있어 백신 접종과 예방수칙 준수가 요구된다. 27일 대전과 충남 감염병관리지원단에 따르면 지난 4일 국내에서 첫 사망 사례가 발생한 백일해는 올해 총 3만 4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