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2025-01-20
대전 동구는 대청호 일원의 친환경 관광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20일 동구에 따르면 올해 ▲추동누리길 조성 ▲신촌누리길 보행로 조성 ▲추동습지 보호구역 데크길 보수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먼저,'추동누리길 조성' 사업은 마산 소한터(추동 224-4)부터 가래울까지 수변..
2025-01-20
충청권 발전을 저해해 온 대청호 규제의 빗장을 풀기가 쉽지 않다. 특히 문제 해결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됐던 중부내륙특별법 개정은 탄핵 정국에 맞물려 좌초 위기 우려마저 나온다. 대전 동구와 대덕구 등 5개 자치구가 연대해 동분서주하고 있지만 굳게 닫힌 정부의 문..
2025-01-20
탄핵 정국 속 대전, 세종 등 충청권에서 여야 정당 지지율이 엎치락뒤치락 시계제로 양상을 띠고 있다. 최근 리얼미터와 한국갤럽이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전국에서는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앞서는 추세지만 전통적 캐스팅보터 지역인 금강벨트의 민심은 오차범위 내에서 박빙..
2025-01-20
한화 이글스가 2025시즌부터 새로운 홈구장으로 사용할 신축 야구장의 정식 명칭을 '대전한화생명볼파크'로 확정됐다. 한화이글스 구단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는 지난해 팬선호도 조사를 거쳐, 브랜드 전문가 집단이 진행한 네이밍 적합성 및 차별성,..
2025-01-20
대전시는 설 명절을 맞아 21일부터 2월 10일까지 21일간 대전고향사랑기부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 거주자를 제외한 대전을 사랑하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대전고향사랑기부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대전고향사랑기부제..
2025-01-20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신축 홈구장 명칭 논란이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로 확정되면서 일단락됐다. 대전 지역사회는 이번 일을 계기로 프로스포츠의 근간인 지역연고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20일 한화 이글스와..
2025-01-20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20일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 보듬기에 나섰다. 복지환경위원회는 이날 서구 월평동에 위치한 월평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지역주민들에게 떡국떡 등 식료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복지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2025-01-20
대전시의회 운영위원회가 20일 다가오는 설 명절과 한국 수어의 날을 맞이해 농아인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용기 운영위원회장은 이날 대덕구 수어통역센터를 방문해 센터 종사자들과 함께 시설 관리와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모색했다. 또, 2월 3일 '..
2025-01-20
조달청이 올 상반기 역대 최대 규모인 34.5조원을 투입하는 등 민생경기 회복에 총력을 기울인다. 대규모 공공판로 행사인 나라장터 엑스포를 3월로 앞당겨 개최하고, 조달시장 거래비용 절감 등 조달기업의 부담도 대폭 낮추기로 했다. 조달청은 2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01-20
더불어민주당 원외 혁신조직인 더민주 대전혁신회의 2기가 18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출범식에는 공모를 통해 선임된 조성칠 상임대표(전 대전시의회 부의장)를 비롯해 공동대표단인 김찬술(전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송상영(중앙당 중소기업특별위원..
2025-01-20
대전·충남·세종선거관리위원회가 3월 5일 치러지는 제1회 전국동시새마을금고이사장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을 21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금고 이사장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기간은 후보자 등록신청 개시일 전날인 2월 17일까지다. 공휴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2025-01-20
대전시사회혁신센터가 19일 커먼즈필드 대전 모두의 공터에서 '대전四季(사계) 2호 신문발행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사계 2기의 성과를 공유하고, 대전 소재 63개 고등학교에 배포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했다. 고등학교 신문복원 프로젝트인 대전四季(사계)는..
2025-01-20
대전사회혁신센터가 외국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원도심 그리다' 투어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 원도심 골목길 활성화 사업 선정 팀 중 하나인 '대전메모리즈'가 주관했다. 대전메모리즈는 대전 원도심 내 역사적 건물과 자연경관을 중심으로 새로운 문화 콘텐..
2025-01-19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신축구장 명칭이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로 사실상 확정됐다. 구단이 연고지명인 '대전'을 뺀 한화생명 볼파크로 새 야구장 간판을 달려고 한다는 중도일보 연속 보도가 나간 지 일주일 만이다. 중도일보 보도는 지역 연고 40년간 한결같이 이글스에 사..
2025-01-19
12.3 비상계엄 선포에 따른 내란 수괴 등의 혐의로 구속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지역 정가가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더불어민주당 등 야권에선 "한국의 민주주의 안전핀이 제대로 작동했다"며 법원의 구속영장 발부가 정당하다고 주장한 반면 국민의힘에선 "헌법상 또는 형사소..
2025-01-19
<속보>=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신축구장 명칭이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로 잠정 결정됐다. 한화 이글스가 연고지명인 '대전'을 뺀 한화생명볼파크로 구장 명칭을 정한 것이 본보 보도를 통해 알려지자 지역 여론이 움직였고, 결국 한화가 대전시와 협의를 거쳐 40년을 함께..
2025-01-19
대전시가 민선 8기 100대 핵심과제 중 하나인 '보문산권역 산림복지·휴양단지 조성사업'이 3월 착공될 전망이다. 17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산림청에서 국유림위원회, 중앙 산지관리위원회 등 전문가의 심의를 거쳐 이날 보문산권역 산림복지·휴양단지에 대한 자연휴양림 지정..
2025-01-19
대전 중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실시한 농촌관광 등급결정 심사에서 무수천하마을이 체험·음식·숙박 3개 부문 모두에서 1등급을 받아 전국 최우수 농촌체험휴양마을(이하 으뜸촌)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농촌관광 등급결정 심사는 소비자에게 신뢰성 있는 정보..
2025-01-19
대전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인 고교-대학 연계사업에 나선다. 시는 올해 추진할 연계사업으로 ▲'고교-대학 연계 전략산업 인재양성' 사업 6개 대학 11개 프로그램 ▲'고교-대학 연계 동아리 운영'사업 7개 대학 13개 프로그램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고교-대학..
2025-01-19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이 지역사회 유공 공로로 잇따라 감사패를 받았다. 지난달 31일 조 의장은 농업협동조합중앙회 대전본부에서 열린 '2024년 농정활동 유공 감사패 전달식'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이는 조 의장이 그동안 농촌사회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친 것에 대한..
2025-01-19
대전시는 비영리민간단체의 자발적인 공익 활동 촉진을 위해 '2025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참여 단체를 2월 2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전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사업당 최소 300만 원에서 최대 1000만 원까지..
2025-01-19
대전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일부터 30일까지 '설 연휴 쓰레기 특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17일 시에 따르면 시는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20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다. 자치구별 주민들이 역과 터미널 등 다중이용장소 등..
2025-01-19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0일부터 나흘간 설 명절 기간 운행하는 일부 KTX의 운임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7일 코레일에 따르며 이번 프로모션은 설 특별수송기간(24일부터 2월2일까지. 10일간) 중 명절 당일(29일)을 제외하고 역귀성 열..
2025-01-19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민생을 회복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19일 유성구에 따르면 최근 열린 2025년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새해가 시작된 지금 시기에 가장 중요한 일은 역시 민생과 경제"라며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2025-01-19
전통적 캐스팅 보터 지역이며 중도층이 두터운 대전·세종·충청권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이 14~15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 대상으로 자체조사 한 결과 대전·세종·충청권의 국힘 지지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