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11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호중로 55 신신호텔 그룹 김운장 회장은 신신호텔 제주공항점, 제주시티점, 제주오션점, 제주 월드컵점, 제주 천지연점, 제주 서귀포점 등 6개 신신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호텔업계의 기린아다. 제주의 호텔 중 가장 많은 객실 수를 보유하고 있는 호..
2026-01-11
11일 대전역에 2026년 설 연휴 승차권 예매일정과 방법이 적힌 안내문이 붙어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2026-01-11
휴일이자 추운 날씨를 보인 11일 대전 동구 상소동산림욕장을 찾은 시민들이 얼음동산을 구경하며 휴일을 만끽하고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2026-01-11
김옥수 충남도의원이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충남도민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해 말 열린 제17회 '2025년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 조례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전국 지방의..
2026-01-11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어 시민들과 만났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강 시장의 새로운 저서 '광주, 처음보다 더 극적인 두 번째 등장'을 선보이는 자리였다. 강 시장은 '부강한 광주', 나아가 부강한 광주·전남' 비전을 밝히고, 지난..
2026-01-11
윤석열 정부 의대 정원 증원 사태에 집단 휴학을 감행했던 충남대 의예과 24학번이 최근 대학 본부가 구제하겠단 약속과 달리 강제 휴학을 종용하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지난해 복귀해 올해 본과 진급까지 한 학기만 남은 상태지만, 당장 2학기 진급이 어려워 6개월을 통..
2026-01-11
2026학년도 대입부터 학교폭력 가해 이력이 모든 대학 전형 점수에 반영되면서 수시모집에서 불합격 통보된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충청권 주요 국립대에서만 학교폭력 감점으로 40여 명이 입시에서 탈락했는데, 엄벌주의 정책이 역설적으로 피해 학생의 보호를 약화시킬 수 있다..
2026-01-11
전국적으로 블랙아이스 교통사고와 강풍 피해 등이 잇따른 가운데 충청권에서도 크고 작은 피해 사례가 발생했다. 11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인 10일 오후 3시 26분께 대전당진고속도로(서산영덕고속도로) 대전방향 신영터널 앞에서 5중 추돌사고가 났다. 이로 인해 70..
2026-01-11
올겨울 한파는 여전히 많은 이들을 긴장하게 만든다. 기온이 뚝 떨어지는 날이면 허리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는 환자들도 눈에 띄게 늘어난다. 대부분은 날씨가 추워서, 나이가 들어서, 잠을 잘못 자서 생긴 허리 통증쯤으로 생각하고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그러나 검..
2026-01-11
2024년 대전에서 백일해와 CRE 감염증, 수두, 성홍열이 반복 발생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대전시 감염병관리지원단이 발간한 '2024년도 대전시 감염병 감시연보'에 따르면 2024년 대전의 법정감염병 신고 환자 수는 3474명으로, 환자는 10만 명당 241...
2026-01-11
대전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 결과 917명이 응소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대전교육청은 5~6일 이틀간 실시한 예비소집 결과 취학예정자 9386명 중 8469명이 응소했다고 11일 밝혔다. 응소율은 90.2%며, 응소하지 않은 학생은 총 917명이다. 이번 예비소집..
2026-01-11
대전 유성구 덕진동에 위치한 한전원자력연료에서 육불화우라늄 가스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나 시설 외부로의 방사능 누출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11일 한전원자력연료·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 등에 따르면 9일 오전 10시 34분께 한전원자력연료 핵연료3동에..
2026-01-11
6·3 지방선거 대전 충남 통합 단체장 여당의 유력후보로 거론되던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불출마할 것이라는 발언이 청와대 고위 관계자로부터 나와 주목된다. 강 실장이 실제 불출마 한다면 여야 최대 승부처인 금강벨트 선거 지형이 출렁일 것으로 전망되면서 충청 여야가 촉..
2026-01-11
대전 지역 기업인 두시텍이 자체 개발한 자율비행 AI 드론을 앞세워 미국 시장 진출에 성공했다. 국내 우주·항공·국방 위성항법 복합 솔루션 전문기업 두시텍이 독자 개발한 'KnX2' 드론 첫 수출 성과와 함께 핵심 기술에 대한 미국 특허 출원까지 마무리하며 글로벌 소형..
2026-01-11
"나라의 말이 중국과 달라 서로 통하지 아니하니..." 한글 창제의 목적을 설명한 훈민정음 해례본 서문이다. 여기서 중국을 두고 엉뚱한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조선시대 중국은 명나라였기 때문에 이때 중국이란 표현은 국가 의미가 아니라 '나라 안에서(國中)'란 뜻으..
2026-01-11
최근 천안의 한 아파트에서 벌어진 층간 소음 갈등이 결국 살인으로 이어진 안타까운 비극이 일어났다. 신상도 공개됐다. 층간 소음 살인 피의자 47세 양민준으로, 자신이 사는 천안의 한 아파트에서 윗집 이웃인 70대 남성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살인·특수재물손괴)를 받고..
2026-01-11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결심 공판 13일로 연기되자 충청 여야 반응의 온도차가 극명했다. 서울중앙지법은 9일 결심 공판이 밤늦게까지 이어졌지만, 핵심 절차인 구형과 피고인 최후진술을 마치지 못한 데 대해 여당인 더불어..
2026-01-11
제7대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에 이주연 건양대 교수가 취임해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9일 제7대 이주연 원장 취임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새 운영 체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신임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지역을 대표하는 평생교육 인재..
2026-01-11
대전시는 미국 Bay Area(베이 에어리어)에서 대학 기반 바이오 혁신 인프라와 차세대 배터리 기술 기업을 방문하며, 지역 전략 산업의 국제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글로벌 연계 가능성을 모색했다. 11일 대전시에 따르면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6일부터 개최된..
2026-01-11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지방선거를 앞둔 정치권의 시간표대로만 굴러가면서, 정작 통합 주체인 지역주민은 '결정 과정'에서 밀려나는 것 아니냐는 불신이 커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첫 타운홀미팅을 열었지만 현장에선 "주민투표로 결론 내라" "무엇을 어떻게 바꾸는지부터 공개하..
2026-01-11
대전 유성구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이 목표 대비 117%를 달성했다. 11일 유성구에 따르면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2억 원의 기부금을 모금해, 당초 목표액 1억 7000만 원에서 3000만 원을 초과했다. 모금액 기준으로도 2024년 1억 3000만 원..
2026-01-11
대전 여야 정치권이 대전·충남통합 추진을 놓고 이견차를 드러내고 있다. 모두 통합 추진의 방향에는 공감하면서도 과정과 속도를 놓곤 입장이 제각각인데, 더불어민주당이 시민 현장 소통에 나서면서 속도를 높이자 국민의힘은 "지금은 속도가 아닌 완성도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제..
2026-01-11
대전·충남을 시작으로 전국 곳곳에서 행정통합에 대한 논의가 한창이지만, 권한 배분과 재정 특례·행정 운영 모델 등 정부의 통합 지자체 청사진 제시는 감감무소식이다. 더욱이 정치권이 6월 지방선거에 통합 단체장을 뽑겠다고 못 박으면서 주민들 입장에선 미래비전에 대한 숙의..
2026-01-11
강병철 작가가 장편소설 '굿모닝, 요양병원'을 펴냈다. 지난해 7월 청소년 시집 '세수 안 한 날' 출간 이후 5개월 만에 선보인 작품으로, 장편소설·소설집·시집·청소년 시집·산문집을 아우르는 그의 스물다섯 번째 저서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축적해온 그의 문학적 궤..
2026-01-11
대전 동구는 심야시간대 의약품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구민 건강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홍도동(동구 홍도로 7)에 위치한 '다온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하고, 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공공심야약국은 약사법에 근거한 대전시 주관 사업으로, 심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