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5-11
이완섭 서산시장 예비후보가 침체 위기에 놓인 대산석유화학단지의 산업 구조 전환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첨단산업 육성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경제 공약 행보에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10일 "대산석유화학단지가 글로벌 경기 침체와 탄소중립 정책 강화라는 거대한 변화..
2026-05-11
더불어민주당 이국찬 서산시의원 후보(마선거구·음암·운산·해미·고북)가 30년 경찰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생활정치를 실현하겠다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 후보는 "30년간 경찰 공무원으로 근무하며 시민의 안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현장을 누볐다"며 "이..
2026-05-11
더불어민주당 조병완 서산시의원 후보가 석남동 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조병완 후보는 "정치는 시민 삶 속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를 소중히 듣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생활정치를 실..
2026-05-11
더불어민주당 김영수 충남도의원 예비후보(서산시 제3선거구·동문1·2동, 수석동, 음암·운산·해미·고북면)가 다양한 생활밀착형 공약과 지역 현안 해결 성과를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김영수 예비후보는 "정치는 말보다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시민이 믿을..
2026-05-11
서산시로부터 100억 원이 넘는 막대한 재정 지원을 받고 있는 서산교통이 시민 안전과 서비스 개선에는 여전히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서산교통의 과속 운행과 신호위반 의혹, 운행 중 차량 멈춤 사고, 고령 승객 인사사고까지 잇따르면서 시민 불안감이 커지고..
2026-05-11
'남의 말을 열심히 들어주다가 해고당한 사람은 없다.' /글=캘빈 쿨리지·캘리그라피=손정숙
2026-05-10
충남교육감 선거가 단일화 논의와 정책 경쟁으로 달아오르고 있다. 후보들은 진영별 단일화 셈법 속에서도 정책협약과 공약 발표를 이어가며 외연 확장에 나서는 모습이다. 10일 지역 교육계에 따르면 현재 충남교육감 선거에는 진보·보수 진영 각각 3명씩 총 6명의 후보가 출마..
2026-05-10
대전하나시티즌 수비수 임종은이 최근 근황을 전했습니다. 9일 하나은행 K리그 13라운드 포항과의 홈경기에 앞서 사인회에 참석한 임종은은 “최근 컨디션이 매우 좋은 상태로 출전을 대비해 훈련에 임하고 있다”며 “언제 출전해도 최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도록 열심히..
2026-05-10
경북 포항시가 국무조정실과 청년재단 중앙청년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특화 청년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로컬 브릿지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사업은 포항청춘센터&청년창업플랫폼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포항의 해안과 숲 등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2026-05-10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냉간압연 라인 전반에 인공지능(AI) 기반의 영상 분석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포항제철소는 AI 모델을 결합해 실시간으로 품질 결함을 감지하고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지능형 감시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안으로 총 100대 이상..
2026-05-10
국민의힘 소속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와 최재구 예산군수 후보가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협약을 맺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공조 체제에 나섰다. 양 후보는 10일 국민의힘 예산지역 당협 사무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충남 서북부권 성장 전략과 예산군 미래 발전 구상을 공유하며..
2026-05-10
1-1 1-1 0-1 0-2 0-1 0-0 대전하나시티즌이 최근까지 홈에서 기록한 스코어 입니다. 오늘은 다르겠지 했으나 결과는 0-2 참패! 대전이 홈에서 또 다시 무승을 기록하며 7경기 홈 무승이라는 진기록(?)을 남겼습니다. 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05-10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10일 광주 민심캠프 사무소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지방선거 본선 체제에 돌입했다. 선대위 명칭은 '전남광주 대전환 선거대책위원회'로, 광주·전남 통합과 미래산업 육성을 핵심 기조로 내세웠다. 이날 행사에는 정청래..
2026-05-10
안병국 무소속 포항시의원 후보는 9일 죽도동 오거리 선거사무소에서 '원도심 회복 캠프'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출정식에는 중앙동·죽도동 주민과 상인, 각계 시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원도심 회복에 대한 기대와 지지를 보냈다. 안 후보는 "지금 포..
2026-05-10
박용선 국민의힘 포항시장 후보가 포항 경제 심장부인 전통시장을 돌며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민심 경청 투어'를 본격화하고 나섰다. 박 후보는 지난 8일 오전 경북 최대 전통시장인 죽도시장을 찾아 상인?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박 후보는..
2026-05-10
"당은 우리를 버렸지만, 우리는 포항을 버릴 수 없어 6·3 지방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합니다. 정당의 독선이 아닌 시민의 뜻이 승리하는 역사를 쓰겠습니다." 국민의힘 공천에서 낙천한 포항시장, 경북도의원, 포항시의원 후보 7명이 9일 오후 3시 포항 상징적 원도심인 포..
2026-05-10
조선 시대 세종 이후 가장 뛰어난 어문학자를 거론하자면 단연 최세진이다. 최세진은 신분은 비록 한미(寒微)하여 중인 계급의 역관 출신이었지만 어려서부터 학문에 힘쓰고 중국과의 외교에서 주고받던 공문서인 이문(吏文)에 조예가 깊고 한어(漢語) 곧 중국어에 능통하여 중국에..
2026-05-10
'온천(溫泉)'이라는 두 글자 안에는 오랜 시간의 온기가 담겨 있다. 따뜻할 온(溫), 샘 천(泉). 단순히 뜨거운 물이 솟는 곳이 아니라, 사람의 몸과 마음을 데워주는 생명의 원천이라는 의미가 깃들어 있다. 유성온천에는 '백학(白鶴)전설'이 전해온다. 백제 말엽, 신..
2026-05-10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는 10일 "과거의 지지부진한 행정으로 돌아가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날 중도일보와 인터뷰에서 "6월 3일은 혁신을 통한 질주냐, 아니면 정체를 통한 후퇴냐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이같이 밝혔다. 사실상 민선..
2026-05-10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는 10일 "이재명 정부와 함께 지방이 주도하는 성장의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허 후보는 이날 중도일보와 인터뷰에서 "이번 선거는 민생 회복, 시민주권 회복, 내란 청산'을 실현하는 중대한 선거"라고 규정하면서 이같..
2026-05-10
이재명 정부 출범과 동시에 불붙은 '공공기관 2차 이전'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민심을 좌우하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선거 국면에 접어들면서 전국적으로 유치 경쟁과 통폐합 논란, 지역 차별 인식에 더해 수도권의 '유출 저지' 움직임까지 맞물리며 선거 판세를..
2026-05-10
6·3 지방선거가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가 최대 격전지 금강벨트 승기를 잡기 위한 화력전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등이 잇따라 충청권을 찾아 현안 해결 드라이브 등으로 지역 표심을 파고든 것이다. 충청 출신..
2026-05-10
6·3 지방선거가 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모두 미래 주역인 청년 공약 및 정책과 관련 이들의 눈높이를 여전히 맞추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번에도 정치권은 청년주택과 미래산업, 청년지원금 등 2030 표심을 노린 '청년'을 외치고 있지만 정작 청년들이 체감..
2026-05-10
6·3 지방선거가 2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금강벨트 내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대전의 선거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이번 지선 공식 선거운동을 앞두고 여야 광역·기초단체장 후보 캠프는 물론 당 조직인 지역(당협)위원회와 시당의 움직임도 빨라지는 가운데 본선 분위기를 어..
2026-05-10
'청년을 지역에 살게 하자'는 목표에 최근 지역 대학가가 분주하다. 정부가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을 발표하면서 대학도 혁신의 한 축이 됐기 때문이다. 인구소멸과 수도권 쏠림 현상을 막기 위한 해법으로 지난해부터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