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6-04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박대희) 보육기업 모바휠(대표 김민현)은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글로벌 라이다(LiDAR) 상장사 에이아이(AEye, Inc.)와 자율주행 및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산업 내 기술·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2026-06-04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 대장암 세포가 어떻게 항암제를 견디는 힘을 갖게 되는지를 연구해 다시 치료 가능한 상태로 되돌릴 수 있는 핵심 표적을 제시했다. 5-FU (5-플루오로우라실)는 대표적 항암제이면서 치료가 반복될수록 암세포가 약에 적응하면서 약효가 점점 떨어지는 항암..
2026-06-04
KH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 대전충남지부는 올해부터 '마음건강검진' 서비스를 일반 내원 고객과 청소년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기반의 비대면 검사인 '마음건강검진'은 스트레스, 우울, 불안, 감정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2..
2026-06-04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가늠자인 6월 모의평가가 전국에서 일제히 치러졌다. 전문가들은 국어는 지난해 수능보다 쉬웠고 수학은 비슷하거나 다소 쉬웠으며 영어는 지난해 수능보다 평이했지만 일부 문항 탓에 체감 난도는 높았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26-06-04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4일 우리 김의 생산부터 보관·가공·수출까지 전 주기 혁신방안을 담은 김 수출 공급망 혁신안을 공개했다. 김은 국내 수산식품 수출을 이끄는 대표 식품으로, 지난해 역대 최대 수출 실적(11.3억 불)을 달성했고, 한류 확산으로 전 세계적인 김..
2026-06-04
세종시교육감의 새 수장으로 정치 진영 없는 중도 성향의 '강미애 당선인'이 나선다. 그는 2012년 시 출범 이후 첫 여성 교육감이자 12년 만에 진보 교육감 시대의 전환을 선언한 인물로 다가온다. 2022년 지방선거에서 최교진 교육부장관(당시 교육감)에 밀려 2위에..
2026-06-04
6·3 지방선거가 마무리되자 교육계와 시민사회단체들이 새 교육감들에게 현장 중심 교육행정과 교육현안 해결을 당부하고 나섰다. 단체들은 학교지원 확대와 교사업무 경감, 교육공동체와의 소통 강화를 과제로 제시하는 한편 교육감선거제도 개선과 최교진 교육부 장관의 선거 중립..
2026-06-04
대전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허지연)는 4일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건전한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대전시 서구청 여성가족복지과, 대전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
2026-06-04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에 대한 진상 규명을 위해 경찰과 노동 당국이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2018년과 2019년 두 차례 사고 이후 대전사업장에서 또다시 사망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찰은 근로자 안전사고 재발 방지 대책 이행 여부..
2026-06-04
대전교육을 이끌 수장이 새롭게 결정되면서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학교 안전 강화와 학교 급식 갈등, 교권 회복 등 대전 교육의 핵심 현안으로 꼽히며 새롭게 대전교육을 이끌 오석진 당선인의 정책 추진력이 시험대에 오를 전망이다. 가장 시급한 과..
2026-06-04
현충일을 앞두고 국립대전현충원을 찾고 기리는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묘역 참배 중심의 전통적인 추모를 넘어 보훈둘레길 걷기, 안장자 묘소 인증, 온라인 헌화와 추모 글 작성 등 시민 참여형 추모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국립대전현충원과 연계한 보훈 인프라 확충 사업..
2026-06-04
오석진 대전교육감 후보가 대전교육을 이끌 새로운 수장으로 선택됐다. 개표 막판까지 성광진 후보와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당선을 확정한 오 당선인은 교권 회복과 학력 신장, 학교 안전 강화를 내세우며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오 당선인은 1959년 충남 공주에서 태어..
2026-06-04
대전보훈병원 이정상 병원장과 주요 직원들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일 국립대전현충원과 6·10만세운동 애국지사 묘역을 찾아 참배했다. 올해로 100주년을 맞이하는 6·10만세운동은 3·1운동과 광주학생독립운동과 함께 일제에 항거한 대표적인 독립운동으로 평가받고 있..
2026-06-04
4일 대전오월드 늑대사파리에서 늑구가 주변을 경계하며 뛰어다니고 있다. 대전도시공사는 시설 보강을 끝내고 5일 오전 9시 30분부터 대전오월드를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이성희 기자
2026-06-04
오석진 대전교육감 당선자가 당선의 영예를 안은 뒤, 지지자들과 시민들을 향해 깊은 감사와 함께 향후 대전 교육 운영에 대한 단호한 의지를 밝혔다.오 당선자는 당선이 확정된 후 가진 소감 자리에서,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힘을 보태준 캠프 관계자와 지지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
2026-06-04
해마다 6월이 오면 뙤약볕 아래 끝없이 이어지던 비포장도로의 흙먼지가 떠오른다. 초등학교 시절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학년 학생들이 충주 동락초등학교까지 꼬박 10km를 걸어갔던 기억이다. 왕복 20km의 거리는 초등학생에게 고된 여정이었지만, 그 길 끝에서 만난 현충..
2026-06-04
이번 선거에서 저의 약속을 믿고 선택해 주신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신 김영빈, 이은창, 김혁종, 정연상 후보님께도 위로와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선거 기간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을 보내주신 당 관계자 여러분, 밤낮없이 함께 뛰어온 선거..
2026-06-04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아산의 밝은 내일을 위해 제대로 일하는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부족한 저를 믿고 아산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귀중한 소명을 허락해 주셔서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당선의 기쁨보다 여러분께서 주신 한 표 한 표의 무거운 무게가 먼저 다가옵니다...
2026-06-04
6·3 지방선거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격 탄생해 다음 달 공식 출범한다. 대전과 충남이 특정 시점까지 입법을 완료하려 했던 데는 선도 모델이 되려는 열망도 있었다. 이제 정치적 부담감에 쫓기듯 속도를 낼 명분은 사라졌다. 민선 9기 대전시장과 충남지사가 국민의힘에서..
2026-06-04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며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16개 시도 교육감 선거가 마무리돼 당선인이 확정됐다. 가뜩이나 유권자 무관심 속에 치러진 선거는 후보자들이 정책은 뒷전이고, 진보·보수 진영 간 단일화에 몰두하면서 과거보다 더한 '깜깜이 선거'가 됐다는 것이 중..
2026-06-04
유원골프재단의 후원을 받은 국내 골프 유망주들이 국제무대에서 성과를 거둬 화제다. 재단은 '2026 US 주니어 아마추어 챔피언십'과 '2026 US 걸스 주니어 챔피언십' 참가를 지원한 김민기·신해인 선수가 각각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예선 면제 조건..
2026-06-04
대전지방국세청(청장 정용대)은 현충일을 앞둔 4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와 환경정화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용대 청장을 비롯한 지방청 간부와 대전지역 세무서장 등 70여 명의 직원이 참석했으며, 지정묘역에서 쓰레기 줍기와 잡초제거 등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2026-06-04
대한건설협회 대전시회는 2일 대전상공회의소소에서 '건설현장 중대사고 대응 및 불법하도급 예방 설명회'를 진행했다. 회원사 대표이사와 임직원 80여 명이 참석한 설명회에는 '중대사고 예방 및 사고처리 절차'를 비롯해 '불법하도급 실제 사례 및 유의사항'과 관련한 교육이..
2026-06-04
대전 유성구 방동과 충남 논산시 연산면을 연결하는 국도대체우회도로가 착공 8년 만에 전 구간 개통된다.대전지방국토관리청은 4일 계룡시 국도대체우회도로(연산~두마) 건설공사 8.5㎞ 구간 중 잔여 구간인 약 5.5㎞를 5일 오전 7시 개통한다고 밝혔다.이번 개통 구간은..
2026-06-04
지역 경제단체들이 4일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에게 침체한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지지부진한 공공기관 이전을 통해 혁신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지역에 소재한 기관 등과 연계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호경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