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5일 서울 KBS 신관에서 열린 '2026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행사장에서 김해지역 수상자들이 꽃다발과 기념 액자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김해시 제공) |
김해시는 지난 6일 '2026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김해시아동위원협의회 소속 강미자 씨와 한국마스터가드너협회 김해지부 소속 옥정표 씨, 김해시보건소호스피스자원봉사회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개인 부문에 이름을 올린 강미자·옥정표 씨와 단체 부문 수상자인 김해시보건소호스피스자원봉사회는 지역에서 이어온 봉사와 복지 분야 기여를 인정받았다. 호스피스자원봉사회는 정연희 회장이 이끌고 있다.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보건복지부와 KBS,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마련하는 포상 제도다. 이웃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온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 그 공적을 알리는 취지로 운영된다.
김해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 봉사자들이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넓히는 데 힘쓸 방침이다.
정영두 김해시장은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하며, 봉사자와 단체가 보람을 느끼며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해=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