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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영양교육지원청) |
영양교육지원청은 5일 영양 국제밤하늘보호공원 내 수비 별빛 캠핑장에서 관내 중학교 2학년 학생 66명 등 95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영양미래교육지구 지역연계 체험형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중학생 별따라 꿈따라'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별자리 액자 만들기와 천문 퀴즈, 교사와 함께하는 바비큐 체험, 천체 관측 등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자신만의 별자리를 만들며 자아를 탐색하고, 천문지도사와 함께 가을·겨울철 별자리를 관측하며 영양의 청정 밤하늘을 체험했다.
교사·친구들과 식사를 나누며 진로와 미래에 대한 고민도 공유했다.
최원혜 교육장은 "지역의 생태·천문 자원을 활용해 학생들의 애향심과 진로 설계 역량을 키우고, 학교와 연계한 체험형 미래 교육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영양=권명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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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