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나사렛대학교에서 3일 열린 '2026 JOB아라 페스티벌'에 학생과 지역청년들이 기업·공공기관의 취업지원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사진=나사렛대 제공) |
나사렛대는 3일 교내에서 '2026 JOB아라 페스티벌'을 열고,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들에게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기업과 공공기관, 취업지원기관 등이 참여해 총 45개 부스를 운영하면서 취업정보 제공에 그치지 않고 실제 채용면접까지 연계해 참가자들이 직무 탐색부터 채용 절차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별채용관에는 신라에이치엠,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충남평생복지협회, 리턴 병원 등 기업·기관이 참여해 현장 채용면접을 진행했다.
박진옥 진로취업지원센터장은 "학생과 지역청년들이 기업을 직접 만나 직무를 알아보고, 취업상담부터 채용면접까지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유관기관의 협력을 넓혀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하재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