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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31일~11월 1일 천안국민여가캠핑장에서 진행된 별별 요리대전에서 임수연 가족이 '동파육 아닌 천파육'을 출품해 우승을 차지했다.(사진=심재우 심사위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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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수연 가족의 딸 2명(김새별, 김새봄)이 심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사진=심재우 심사위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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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별 요리대전에서 1위를 차지한 임수연 가족이 호텔 이용권을 받고 천안에 재방문하겠다고 밝혔다.(사진=하재원 기자) |
천안시가 10월 31일~11월 1일 1박 2일간 운영한 참여형 프로그램 '천안에서 놀자!:로컬캠프'에서 진행된 '별별 요리대전' 우승자 임수연씨 가족 인터뷰
- 요리의 이름과 이것을 만들게 된 이유는
▲ 요리의 이름은 '동파육 아닌 천파육'이다.
천파육을 만들기 전 가족들과 무엇을 만들지 고민하게 됐다.
그러던 중 천안중앙시장에서 시장을 볼 때 동파육과 함께 천안시 로고를 만들자고 입을 모았다.
평소 즐겨 먹던 동파육을 천안에서만 먹을 수 있는, 이 캠핑장에서만 먹을 수 있다는 느낌으로 만들었다.
-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동기는
▲ 평소 남편이 집 안팎에서 요리를 잘해주는데 맛도 기가 막히다.
우연히 인근 도시인 천안에서 캠핑과 요리를 함께 할 수 있다는 공고를 보고 지원하게 됐다.
또한 가족들이 함께 활동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때문에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 같아 지원했다.
- 상품을 받게 됐는데 우승 소감은
▲ 우리 가족은 꼭 1등을 하기 위해 온 것인데, 좋은 성적을 거둬서 기쁘다.
1등 상품이 소노벨 천안 오션어드벤처 이용권이라고 알고 있다.
경기도 평택이 집인데, 이번달 안에 계획을 짜서 다시 천안을 방문하도록 하겠다.
-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천안시에서 주최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1박 2일 동안 다양한 경험을 통해 가족들과 더 뜻깊고 행복한 주말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다.
다른 가족들도 많이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천안시에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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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