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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수원에서 온 임현빈 가족 대표가 아이들을 위해 아침을 준비하고 있다.(사진=하재원 기자) |
캠핑 관련 인터넷 카페에서 참가자 모집 글을 보고 이번 프로그램에 신청하게 된 임현빈 가족은 아빠가 요리를 담당하고 있다.
경기도 수원에서 온 임 씨 가족은 '천안에서 놀자! 로컬캠프' 프로그램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은 요리대회라고 밝혔다.
그는 천안중앙시장에서 아이들과 장을 보는 경험이 도시에선 쉽게 접할 수 없어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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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수원에서 온 임현빈 가족이 오손도손 아침을 차려 먹고 있다.(사진=하재원 기자) |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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