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 신인천빛드림본부 현장 안전경영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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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 신인천빛드림본부 현장 안전경영 시행

동계 전력수급 대비 주요 설비 및 4호기 계획예방정비공사 현장 집중 점검

  • 승인 2026-11-02 14:41
  • 정진헌 기자정진헌 기자
한국남부발전
남부발전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앞줄 왼쪽 두 번째)이 지난 30일 신인천빛드림본부에서 겨울철 전력수급 안정화와 계획예방정비공사 현장의 무사고 달성을 위한 현장 안전 경영활동을 펼쳤다.(사진=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이 지난 30일 신인천빛드림본부를 방문해 겨울철 전력수급 안정화와 계획예방정비공사 현장의 무사고 달성을 위한 강도 높은 현장 안전 경영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현장경영은 다가오는 동계 전력수급 피크기간에 대비해 발전설비의 신뢰도를 제고하고, 현재 진행중인 4호기 계획예방정비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서성재 부사장은 동계 전력수급기간 발전설비 무고장 운전을 위한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현장 내 컨테이너 화재 예방 점검과 안전식별 강화 조치, 동파 우려 개소 점검 등 동절기 취약 요소를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이어 4호기 계획예방정비공사 현장의 가스터빈 케이싱 교체 등 핵심 공정을 직접 살피며 체크리스트 기반의 규정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현장 근로자 및 제어실 근무자와의 간담회를 열어 의견을 청취했다.

남부발전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은 "전력산업의 급변하는 환경에 철저히 대비하는 동시에, 기본과 원칙에 기반한 사람 중심의 안전문화를 현장에 뿌리내려야 한다 "며, "철저한 절차 준수를 바탕으로 단 한 건의 안전 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무재해 사업장 구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부산=정진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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