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의 행복한 시간 여.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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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의 행복한 시간 여.행.시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여성장애인의 문화·여가활동 기회 확대와 정서적 안정 위해 가을나들이

  • 승인 2026-11-02 00:58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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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순)은 10월 29일 여성장애인의 문화·여가활동 기회 확대와 정서적 안정을 위해 운영하는 '여성들의 행복한 시간' 사업의 일환으로 가을 나들이를 진행했다. 사진=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순)은 10월 29일 여성장애인의 문화·여가활동 기회 확대와 정서적 안정을 위해 운영하는 ‘여성들의 행복한 시간’ 사업의 일환으로 가을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나들이는 평소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환경과 자연을 경험하고, 참여자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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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순)은 10월 29일 여성장애인의 문화·여가활동 기회 확대와 정서적 안정을 위해 운영하는 '여성들의 행복한 시간' 사업의 일환으로 가을 나들이를 진행했다. 사진=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이날 참여자들은 먼저 꽁당보리밥에서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이야기꽃을 피우고 친목을 다졌다. 이후 아산 피나클랜드로 이동해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양한 식물들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자연 속에서 사진을 찍고 서로의 모습을 담아주며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한 시간을 함께했다.

특히 이번 나들이는 참여자들이 함께 이동하고 다양한 풍경을 경험하며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됐다. 참여자들은 "함께 맛있는 식사도 하고 예쁜 풍경도 볼 수 있어 좋았다","오랜만에 바깥 나들이를 하니 기분이 좋아지고 즐거웠다"등의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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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순)은 10월 29일 여성장애인의 문화·여가활동 기회 확대와 정서적 안정을 위해 운영하는 '여성들의 행복한 시간' 사업의 일환으로 가을 나들이를 진행했다. 사진=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이명순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이번 나들이가 여성장애인들에게 일상의 작은 쉼표이자 행복한 추억으로 남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장애인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과 사회참여 경험을 통해 삶의 즐거움과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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