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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대학교(총장 남상호)는 29일 대학 30주년기념관 하나컨벤션홀에서 학교법인 혜화학원 박원규 이사, 남상호 총장 및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4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사진제공은 대전대 |
기념사에서 남상호 총장은 "우리 대학은 지난 46년 동안 수많은 도전과 시련을 이겨내며 지역을 대표하는 사학으로 성장하였다"며 "정부지원사업의 성과를 지속 가능한 혁신으로 발전시키고, '혜화 글로컬 Vision 2030'을 구체적인 현실로 만들어갑시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대는 1980년에 '국가 발전, 문화창조, 사회봉사'의 건학 이념으로 삼아 설립된 중부권 대표 민간 사학이다. 개교 이후 지난 40여년 동안 고유의 교육브랜드를 성장시켜오며 전국에 3개 부속한방병원 개원, 육군본부와의 협약을 통해 국내 최초 군사학과 설치 및 운영 등 학생들에게 최고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대학의 내실을 다지고 있다. 대전대는 미래형 인재 양성을 위해 특성화 칼리지인 혜화리버럴아츠칼리지를 신설하는 한편 HRC(Hyehwa Residential College)와 강한 연계를 통해 대전대만의 교육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년에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RISE사업에서 대전권 단독 S등급을 받았으며 교육부의 '2026년 지방대학 특성화선도대학 육성사업(FIRST)'에 선정되는 등 학교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이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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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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