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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손해보험 대전총국과 대전원예농협이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경영 실천을 위한 현판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기념촬영 모습. (사진=NH농협손해보험 대전총국 제공) |
이번 행사는 대전원예농협이 주요 사업장에 대한 전문적인 위험진단과 중대재해배상책임보험 가입을 통해 선제적인 위험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조합의 지속가능한 경영안정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대전원예농협은 8월 11일 NH농협손해보험 및 외부 위험관리 전문가와 함께 본점과 하나로마트, 경제사업장, 노은공판장 등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위험진단을 진행했다.
대전원예농협은 금융사업뿐만 아니라 농산물 유통과 영농자재 공급 등 다양한 경제사업을 운영하는 조합의 특성을 고려해, 사업장별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체계적인 예방대책을 마련하는 등 선제적인 위험관리와 안전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윤천 조합장은 이날 현판식에서 조합원들이 영농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농작물재해보험 보험금지급 관련 의견을 NH농협손해보험에 직접 전달하며, 조합원의 실질적인 혜택 확대와 보험서비스 개선을 위한 협력도 당부했다.
이광원 NH농협손해보험 대전총국장은 "대전원예농협은 전문적인 위험진단과 보험가입을 연계해 예방 중심의 안전경영을 실천하는 모범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농·축협 사업장의 위험관리 역량을 높이고, 조합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보험서비스에 반영해 농협 본연의 역할인 조합원 실익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방원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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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원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