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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전공심화과정의 교육 경쟁력과 학사 운영 역량을 인정받은 성과로, 항공산업 현장에 필요한 전문기술인력 양성 체계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경북전문대는 전문학사과정인 항공정비공학과와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인 항공전자·정비공학과를 연계한 2+2 학제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항공정비사 자격 취득과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을 지원하며, 기종별 전문교육과 현장 맞춤형 교육으로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졸업생들은 대한항공·에어부산·진에어 등 국내 항공사와 항공기 정비·제작업체, 육·해·공군 및 군무원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고 있다.
최재혁 총장은 "교수진과 학생들의 노력, 대학의 지원이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항공산업 현장이 요구하는 실무역량을 갖춘 전문인재 양성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전문대는 11월 11일부터 25일까지 2027학년도 신입생 수시 2차 모집 원서를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학 홈페이지와 입학상담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주=권명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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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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