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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별삼성OZ 원도심 상권이벤트 홍보문.(사진=음성군 제공) |
군은 삼성면 주요 관광·레저시설 이용객을 별별삼성 OZ상권으로 유도하는 '2026년 지역 관광자원 연계 상권 방문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외부 방문객이 삼성시장 일원에서 식사와 쇼핑을 즐기도록 유도해 상권 인지도를 높이고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12월 18일까지 삼성면 원도심 일원에서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오후 6시다.
주요 연계 시설은 ▲골프장 3개소(진양밸리CC·썬밸리CC·젠스필드CC) ▲낚시터 3개소(용대리·모란지·양덕) ▲캠핑장(삼성면 더봄날 캠핑장) 등이다.
군은 각 시설 로비와 안내소에 홍보물을 비치해 원도심 먹거리와 특화 상품, 방문 혜택을 알릴 계획이다.
홍보물을 지참해 별별삼성OZ상권센터(삼성면 대성로 611-1)를 찾으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으며, 원도심 음식점 이용이나 상품 구매 영수증을 제시하면 경품 추첨에도 참여할 수 있다.
경품으로는 골프 티 세트, 페이스 쿨 마스크, 골프 우산, 원통 티슈 등 실용적이면서도 삼성면 상권과 관광자원을 알릴 수 있는 맞춤형 홍보 물품을 준비했다.
양신우 일자리경제과장은 "삼성면의 관광자원과 원도심 상권을 연결해 외부 방문객의 발길이 지역 소비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설과 협력을 확대해 관광과 지역 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음성=홍주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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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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