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섭 서산시장, "시민 행복·서산 발전에 여야 따로 없다"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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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시민 행복·서산 발전에 여야 따로 없다" 밝혀

서산시의회 제316회 임시회 26~28일 시정 질문, 시정질문서 소통·협치 강조
대산임해산단 국가산단 승격·자원회수시설·민선9기 공약 등 주요 현안 점검
이 시장 "의회의 건설적 제안에 귀 기울이고 시민 행복과 서산 발전에 최선"

  • 승인 2026-10-27 00:29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의회 시정질문 첫날 인사말을 통해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의회와 집행부가 정당을 초월하여 소통과 협치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시정질문에서는 국가산업단지 승격과 자원회수시설 운영 등 주요 현안이 다뤄졌으며, 이 시장은 의회의 제안을 경청하고 시정 발전을 위한 해법을 함께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산시는 오는 28일까지 이어지는 시정질문을 통해 주요 정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서산의 미래를 위한 생산적인 논의를 지속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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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이 서산시의회 제316회 임시회 시정질문 첫날인 26일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시정 현안을 함께 살피고,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의회와 집행부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밝혔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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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이 서산시의회 제316회 임시회 시정질문 첫날인 26일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시정 현안을 함께 살피고,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의회와 집행부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밝혔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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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이 서산시의회 제316회 임시회 시정질문 첫날인 26일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시정 현안을 함께 살피고,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의회와 집행부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밝혔다.(사진=서산시 제공)
이완섭 서산시장이 서산시의회 제316회 임시회 시정질문 첫날인 26일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시정 현안을 함께 살피고,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의회와 집행부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밝혔다.

서산시의회(의장 장갑순)는 26일부터 28일까지 시정질문을 진행하며 시정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한다.

이 시장은 이날 본격적인 시정질문에 앞서 시민과 장갑순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그동안 시민과 함께 이뤄낸 주요 시정 성과를 돌아보는 한편 민선9기 서산의 더 큰 도약을 위한 비전과 각오를 밝혔다.

이 시장은 시정질문이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의회와 집행부가 시정 현안을 함께 살피고 더 나은 해법을 모색하는 소중한 소통의 장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의회의 건설적인 제안에 귀를 기울이고, 시민의 행복과 서산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특히 "시민을 향한 마음에는 여야가 따로 없고, 서산 발전을 위한 노력에는 의회와 집행부가 따로 없다"는 메시지를 통해 정당과 기관의 차이를 넘어 시민을 위한 협력과 상생이 중요하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첫날 시정질문에서는 안원기·이정수·이경화·이국찬 의원이 차례로 질의에 나서 대산임해산업단지 국가산업단지 승격 추진, 자원회수시설 운영, 민선9기 공약사항, 대규모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주민참여 행정 등 주요 현안을 폭넓게 다뤘다.

의원들은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사업 추진 상황과 개선 과제를 짚었으며, 이 시장과 소관 부서 간부 공무원들은 시민의 관점에서 궁금할 수 있는 사안에 대해 설명하며 답변을 이어갔다.

이날 시정질문은 시정 현안을 점검하는 동시에 의회와 집행부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 시장은 앞으로 이어질 시정질문에서도 진지하고 생산적인 논의가 계속되기를 기대하며, 소통과 협치를 통해 서산의 미래를 함께 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서산시의회 제316회 임시회 시정질문은 오는 28일까지 이어지며, 시정 전반의 주요 현안과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질의와 답변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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