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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컨택센터협회(회장 박남구)가 최근 키르기스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을 방문, 국내 컨택센터 기업들의 중앙아시아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구축했다. (사진=대전시컨택센터협회 제공) |
대전컨택센터협회는 최근 키르기스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해 현지 IT·업무처리 아웃소싱(BPO) 지원·교육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중앙아시아 지역의 시장조사와 벤치마킹을 위해 마련된 이번 방문은 KS한국고용정보와 인큐버스, KM손해사정, 티피에스 등이 참여했다. 또한 국내 유학·취업 연계기업인 글로벌네옴도 동행해 현지 우수 인재의 한국 유학과 취업 가능성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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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컨택센터협회(회장 박남구)가 최근 키르기스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을 방문, 국내 컨택센터 기업들의 중앙아시아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구축했다. 박남구 회장<사진 오른쪽>이 키르기스스탄에서 하이테크파크(HTP) 관계자와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대전시컨택센터협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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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컨택센터협회(회장 박남구)가 최근 키르기스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을 방문, 국내 컨택센터 기업들의 중앙아시아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구축했다. 박남구 회장<사진 오른쪽>이 IT PARK 우즈베키스탄 관계자와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대전시컨택센터협회 제공) |
박남구 회장은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컨택센터 산업과 중앙아시아의 젊은 인재를 연결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의 출발점"이라며 "회원사의 해외시장 진출과 현지 인력 양성, 한국 취업·유학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컨택센터협회는 앞으로 중앙아시아 지역 기관들과 협력망을 확대하는 한편, AI와 BPO, 한국어 상담인력 양성을 연계해 대전 컨택센터 산업의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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