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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무고등학교총동창회(회장 이종순)가 지난 21일 충남 청양 예미지컨트리클럽에서 ‘제1회 연무고 총동문 친선 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동문 간의 끈끈한 결속을 확인했다.(사진=장병일 기자) |
선후배 간의 정을 나누고 총동창회의 발전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최고 선배인 1회부터 막내격인 13회 동문까지 총 32명(8개 팀)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쾌청한 가을 날씨 속에서 필드 위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화합의 장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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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종료 후 클럽하우스 식당에서 만찬과 함께 시상식이 이어졌다. 동문 밴드(BAND) 앨범방을 통해 현장 사진을 즉석에서 공유하고, 스코어에 연연하기보다 화합을 기리는 ‘팀 포토제닉상’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해 분위기를 한층 더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사진=장병일 기자) |
경기 종료 후 클럽하우스 식당에서 만찬과 함께 시상식이 이어졌다. 동문 밴드(BAND) 앨범방을 통해 현장 사진을 즉석에서 공유하고, 스코어에 연연하기보다 화합을 기리는 ‘팀 포토제닉상’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해 분위기를 한층 더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이종순 총동창회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리를 함께해 준 1회부터 13회까지의 모든 동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초록빛 그린 위에서 나누었던 뜨거운 우정과 단합된 에너지가 향후 연무고 총동창회가 지속해서 성장하고 발전하는 든든한 원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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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