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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명장 제19호 정채움 대표와 대전시 지영한 경제과학부시장, 21호 명장 이형덕 이사, 20호 명장 라영태 대표(왼쪽부터)가 명장 인증서 수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시 제공) |
올해 대전시 명장은 정채움 정한철 대표와 일강도예 라영태 대표, 로쏘(주) 성심당 이형덕 이사다.
대전시는 명장 인증서과 인증패 수여 그리고 매년 300만 원씩 5년간 장려금을 지원한다.
지영한 정무과학부시장은 "오늘의 영예가 더 큰 도전과 성취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대전 산업 발전을 위해 더욱 힘 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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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