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동군 고향사랑기부제 최고액 기부자인 김 대표는 지난 3월과 6월 각각 500만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이번에 1000만 원을 추가로 기탁했다. 올해 총기부액은 2000만 원으로 늘었으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2000만 원을 기부했다.
김정헌 대표는 "고향 영동에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다시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이번 기부가 군민들의 행복과 지역 발전에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향을 향한 관심과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영동=이영복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영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