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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 10월 정례예배가 10월16일 오전 7시 기독교연합봉사회관 2층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사진-김계용 목원대 총장 비서실 과장 제공 |
“리더는 앞에서 방향을 제시하고 알려주는 자리이고, 세상 소리에 민감해야 되는 자리이고, 끊임없이 점검하고 도전하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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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명용 한국성품협회 본부장(한밭제일교회 장로)이 사회를 보고 있다. 사진=김계용 목원대 총장 비서실 과장 제공 |
김혁 선창교회 담임목사가 10월16일 오전 7시 기독교연합봉사회관 2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회장 이희학 목원대 총장) 10월 정례예배에서 신약성경 마태복음 16장 13절에서 24절 말씀을 토대로 ‘너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를 제목으로 한 설교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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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혁 선창교회 담임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사진=김계용 목원대 총장 비서실 과장 제공 |
김혁 목사는 “나의 생각, 나의 감정, 나의 판단 앞에 예수 그리스도가 있어야 한다”며 “예수님의 음성을 우리가 기억하고 크리스천리더들로서 그리스도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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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태호 대전CBS 대표(양천중앙교회)가 대표기도 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
이날 예배의 사회를 본 박명용 장로(한국성품협회 본부장/한밭제일장로교회 장로)는 “신천지를 비롯한 이단 대책을 잘 세우고, 내 생각을 내려놓고 십자가를 지고 사는 삶을 생각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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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종탁 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 사무총장(하늘문교회 장로)이 광고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
신태호 대전CBS 대표(양천중앙교회)가 설교 전 대표기도했다. 김혁 목사의 설교 후 오종탁 사무총장 장로는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대전·세종·충남 성시화를 위하여, 각 기관 단체의 발전과 복음화를 위하여, 이단 대책을 위하여’를 제목으로 합심기도를 인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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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혁 선창교회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사진=김계용 목원대 총장 비서실 과장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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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석산 대전시장로연합회 회장이 마무리 대표기도 하고 있다. 사진=김계용 목원대 총장 비서실 과장 제공 |
홍석산 대전시장로연합회 회장 장로는 마무리 기도에서 “주님께서 우리 모든 회원님들이 섬기는 기관과 삶 위에 늘 인도하고 축복해주시고 형통의 복을 누리게 해주시길 기도드린다”며 “주님의 은혜를 더하여 강건케 하시고, 영육간 풍성한 결실을 이루는 삶으로 축복해주소서”라고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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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명용 한밭제일교회 장로가 사회를 보고 있다. 사진=김계용 목원대 총장 비서실 과장 제공 |
이날 오종탁 장로는 광고 시간에 “대전시 서구 샘머리공원 성탄트리축제 점등식은 오는 11월20일 오후 6시 샘머리공원(서구청 앞)광장에서 있을 예정이고, 목원대학교 성탄목 점등예배는 이에 앞서 11월9일 오후 5시 중앙도서관 앞 광장에서 열린다”고 소개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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