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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양민속박물관이 20일부터 11월 22일까지 개최하는 '2026 찾아가는 공예 명작전' 홍보 포스터. |
이번 전시에서는 '고요한 쓰임', '깊어진 질감', '유연한 상상', '축적된 빛깔', '느슨한 질서', '따뜻한 정성', '흐르는 전통' 일곱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올해의 공예상'
수상 작가인 고보형·김준용·오화진·이상협·이헌정·하지훈을 비롯해 이광호, 권중모 등 한국 현대공예를 대표하는 작가 16명이 참여하며, 다양한 재료와 기법을 바탕으로 쓰임과 조형의 경계를 넘나들며 한국 현대공예의 폭넓은 면모를 감상할 수있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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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