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2일 아산시에 열린 '2026년 베트남 닌빈성 농업관계자 연수 입교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산시 제공) |
2017년 협약체결 이후 11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번 연수는 10월 12일부터 23일까지 12일간 펼쳐지며, 양 지역 간 농업기술 공유와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된다.
연수 프로그램은 벼 재배기술을 비롯해 농업기계화, 수확 후 관리, 스마트농업, 가축방역, 농산물 가공·유통 등 다채롭게 구성됐으며, 이를 통해 연수단이 한국의 선진 농업기술과 효율적인 생산·유통 시스템을 직접 체험하고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남정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