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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시 취암동 소재 20개 단체 684만 원 기탁식 장면.(사진=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 제공) |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3일 취암동 소재 20개 단체가 684만 원을 선뜻 기탁한 데 이어, 14일에는 채운면 15개 단체가 300만 원의 뜻깊은 성금을 전달하며 엑스포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탰다.
이로써 논산시 관내 15개 읍·면·동 가운데 13개 지역 기관 및 사회단체가 자발적으로 조성한 성금은 총 5,890만 원에 달한다. 행정구역 전역에서 이어지는 이번 후원 행렬은 주민과 시민단체가 한뜻으로 뭉쳐 국제적 행사의 든든한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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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시 채운면 15개 단체 300만 원 기탁식 장면.(사진=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 제공) |
백성현 공동조직위원장(논산시장)은 “각계각층에서 전해주는 따뜻한 성원과 정성이 엑스포 준비 과정에 엄청난 동력이 되고 있다”며 “시민들의 고귀한 뜻을 깊이 새겨 논산 딸기의 브랜드 가치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온 시민이 함께 웃는 역대 최고의 엑스포를 완성하겠다”고 다짐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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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취암동기탁](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10m/15d/2026101501000906200037851.jpg)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채운면 기탁](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10m/15d/20261015010009062000378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