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AI 활용부터 노인상담 실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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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AI 활용부터 노인상담 실천까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10월 27~30일 대전서 교육 진행
현장 중심 전문교육으로 실무자의 전문성 강화

  • 승인 2026-10-13 13:37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AI평가 홍보포스터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회장 김형식)가 사회복지 종사자의 전문성과 현장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AI 기반 프로그램 성과평가와 해결중심 노인상담 교육을 운영한다. 사진=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제공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회장 김형식)가 사회복지 종사자의 전문성과 현장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AI 기반 프로그램 성과평가와 해결중심 노인상담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 프로그램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평가하는 방법부터 노인상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상담 기술까지, 현장의 교육 수요를 반영해 마련됐다.

▲AI 활용으로 사회복지 프로그램 성과평가 역량 강화

'AI 기반 프로그램 목표 설정과 성과 평가 실무' 교육은 10월 27일(화)부터 28일(수)까지 대전예람인재교육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에서는 AI 기본 개념과 활용 방법, 프로그램 목표의 구체화 및 조작적 정의, AI를 활용한 성과평가 방법을 다룬다. 특히 AI가 생성한 결과의 환각 현상과 허위 정보 등 오류를 검증하는 방법을 익혀, 평가 결과의 신뢰성을 높이고 현장 실무에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일시: 10월 27일(화)~28일(수), 9:30~17:30

-장소: 대전예람인재교육센터(대전 중구 계룡로 814, 예람빌딩)

노인상담 홍보포스터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회장 김형식)가 사회복지 종사자의 전문성과 현장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AI 기반 프로그램 성과평가와 해결중심 노인상담 교육을 운영한다. 사진=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제공
▲해결중심 상담으로 노인상담 실천 역량 높인다

노인상담 교육은 개인상담과 집단상담으로 나누어 10월 29일(목)과 30일(금) 대전시사회서비스원에서 진행된다.

개인상담 교육인 '질문에서 변화로'는 해결중심 상담의 주요 기법을 활용해 노인의 변화와 해결 가능성을 탐색하는 방법을 다룬다.

집단상담 교육인 '자원에서 연결로'는 집단상담의 특성을 이해하고, 참여자의 자원을 활용한 상담 진행과 개입 방법을 익히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통해 상담 진행자가 개인 및 집단상담 상황에 적합한 개입 방법을 익히고,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상담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일시

10월 29일(목), 10:00~17:00: 해결중심 노인 상담 실전 질문에서 변화로(개인상담)

10월 30일(금), 10:00~17:00: 해결중심 노인 상담 실전 자원에서 연결로(집단상담)

-장소: 대전시사회서비스원(대전 중구 보문로 246, 10층)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는 사회복지 종사자의 전문성과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해 직급별·직종별 교육 등 다양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사회복지 현장의 변화와 실무자의 교육 수요를 반영한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필요한 전문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업무 수행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김형식 회장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사회복지 종사자의 전문성 향상과 사회복지 서비스의 질적 제고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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