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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부중은 대전세종소비자공익네트워크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후원으로 저탄소 생활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사진=금산교육지원청 제공) |
학생회가 주도한 아침밥 먹기, 저탄소 실천 문화 확산 캠페인이 또래 학생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추부중이 대전세종소비자공익네트워크(대표 도정자)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본부장 이경란)의 후원으로 10일 진행한 '하늘반창고 저탄소 아침밥 사업'.
이 사업은 농촌 지역 학생들의 결식 예방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아침밥 먹기와 잔반 줄이기 캠페인, 바른 식생활 및 금연교육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저탄소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추부중은 아침밥 먹기와 잔반 줄이기 캠페인, 바른 식생활 건강증진교육 및 금연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학생회 학생들이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아침밥 먹기의 중요성과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의 필요성을 알리며 건강한 식생활 실천에 앞장섰다.
학생회가 주도적으로 진행한 캠페인은 또래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일상생활 속 실천 의지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학교측은 아침밥 먹기를 통한 결식 예방과 건강한 식생활 실천은 물론 잔반 줄이기를 통한 환경보호와 금연교육을 통한 건강증진을 함께 다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백승경 교장은 "청소년기부터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와 금연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건강한 식생활과 저탄소 생활 실천 문화가 학교생활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금산=송오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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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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