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국남부발전 김범수 안전경영단장(앞줄 왼쪽 세 번째)이 12일 부산 본사에서 열린 '중소기업 안전울타리 지원사업 업무 협약' 후 INNOBIZ 신유정 부울지회장(앞줄 왼쪽 네 번째)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남부발전 제공) |
'안전울타리 지원사업'은 지난 2022년 첫발을 내딛은 '안전울타리 지원사업'은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한 남부발전의 대표적인 안전 상생협력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은 안전 관리 여력이 부족한 50인 미만 소규모 중소기업의 안전역량 강화와 상생 안전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남부발전은 기존 부산·울산·경남 지역에 국한됐던 지원 대상을 올해부터 전국으로 대폭 확대한다. 아울러 기존 외부 전문가 중심의 안전진단방식을 벗어나 남부발전 내부 전문가들이 직접 안전점검과 교육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안전전문기관을 통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남부발전의 고유 안전디자인 설치 및 안전용품 지원도 병행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사고 예방를 예방하고 자율적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였으며, 이번 사업이 중소기업 근로자들에게 보다 안전한 작업 환경을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부발전 김범수 안전경영단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중소기업 종사자들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울타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규모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부산=정진헌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정진헌 기자
![[2026 국감] 병무청 국감, 예체능 병역특례 제도 등 쟁점](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10m/12d/2026101200020087337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