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파인스톤CC, 가을 골프 성수기 '유리알 그린'으로 도전심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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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파인스톤CC, 가을 골프 성수기 '유리알 그린'으로 도전심 자극

쾌적한 가을 날씨 속 다이내믹한 라운드 환경 제공
철저한 코스 관리로 빠르고 섬세한 그린 스피드 구현

  • 승인 2026-10-12 07:12
  • 박승군 기자박승군 기자
사본 - 파인7홀그린 (2)
파인스톤CC 모습(사진=파인스톤CC 제공)




파인스톤컨트리클럽(이하 파인스톤CC)이 가을 골프성수기를 맞아 정규 대회 수준의 완벽한 코스 세팅으로 골퍼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9월 충남도민체전 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코스세팅을 대회 당시로 유지하면서 그린스피드를 스팀프미터기준 3.0이상 빠른구름으로 상향해 골퍼들에게 다이내믹한 플레이를 선사하고 있다.

비기너는 물론 상급자들도 쓰리퍼팅이 다반사일 정도로 홀인에 애를먹는 분위기지만 쉽게 경험하기 힘든 코스세팅에 도전의식을 불태우며 즐거워하는 분위기이다.

파인스톤CC는 웅장한 소나무 숲과 맑은 호수가 어우러진 명품 코스로 유명하며 이번 가을 시즌에는 단순한 조경 유지를 넘어 각 홀의 특성을 극대화한 코스 관리로 플레이어들에게 색다른 다이내믹함을 선사하고 있다.

골프장 관계자는 "가을철 골프 성수기를 맞아 파인스톤CC를 찾아주시는 내장객들에게 최상의 라운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정규 프로 대회 수준의 코스 세팅과 그린 관리에 총력을 기울였다"며 "아름다운 가을 풍경 속에서 자극적인 도전 욕구와 라운드의 묘미를 제대로 체감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지금의 코스세팅은 10월 한 달간 유지할 예정이며 명품코스외에도 오잘공이벤트를 통한 그린피무료이용권 제공·클럽하우스 미술전시회등 가을철 고객 유치를 위한 풍성한 이벤트와 볼거리로 내장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파인스톤CC는 수도권 및 충청권에서의 뛰어난 접근성과 고급스러운 클럽하우스·숙박시설(빌리지) 등 편의시설을 바탕으로 가을철 골프 모임 및 단체 라운드 예약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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