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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김포시 제공 |
이번 프로그램은 타로와 심리학을 인문학적으로 풀어내며, 상징과 무의식을 통해 자기 이해와 소통을 탐구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11월 2일과 9일,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2 회차로 진행되며 강의는 저서 '심리상담사가 쓴 타로 심리상담워크북'의 김수정 작가가 맡는다. 김수정 작가는 자연심리상담연구소 소장이자 한국타로상담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이번 강의는 '나는 어떤 사람일까?' 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을 이해하며, 관계 속에서 더 건강하게 소통하는 방법을 찾아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의 신청은 10월 6일 오전 10시부터 고촌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김포시민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김포=염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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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