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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가 아산경찰서와 야간 음주단속과 병행해 체납차량 합동 단속을 펼치고 있다,(아산시 제공) |
시는 이번 단속에서 경찰의 야간 음주운전 단속 현장과 연계를 통해 현장에서 체납 여부를 즉시 조회한 뒤, 영치 대상 차량을 발견하는 즉시 번호판을 적발·영치 조치했다.
시는 주간 단속만으로는 선별하기 어려웠던 야간 운행 체납 차량을 집중 단속함으로써, 단속의 효율성과 지방세 징수 실효성을 크게 높였다.
시는 앞으로도 관련 부서 간 공조를 강화하는 한편,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합동 영치 등 다각적인 징수 활동을 추진하고 체납 단속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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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