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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전 평생학습관 제공 |
대전평생학습관은 아버지 학부모 맞춤형 프로그램인 '아빠 우리 만나유'의 10월 강좌로 '과일찹쌀떡 만들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아버지 학부모들이 요리 활동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덜고 새로운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제철 과일을 활용해 찹쌀떡을 직접 만들며 성취감을 느끼고, 다른 학부모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시간을 갖는다.
'아빠 우리 만나유'는 아버지의 교육 참여를 확대하고 학부모 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자기 돌봄을 지원하고 학부모 간 긍정적인 소통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참가 신청은 7일 오후 2시까지 대전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윤석오 대전평생학습관장은 "이번 체험이 아버지 학부모들에게 성취감을 안겨주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버지 학부모들의 건강한 소통과 성장을 돕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박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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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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