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4개사는 1일 총 7명을 신규 임원으로 발탁하는 내용의 정기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회사별로는 한화에너지에서 3명, 한화토탈에너지스에서 1명, 한화파워에서 2명, 한화엔진에서 1명이 각각 신규 임원으로 승진했다.
이번 인사는 연공서열보다 실제 업무 성과와 성장 가능성을 주요 기준으로 삼았으며, 사업과 생산, 기술, 전략, 재무 등 각 분야에서 실행력을 입증한 인재를 주요 직책에 배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경영환경 속에서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강화하고 각 사업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인사라는 설명이다.
신규 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한화에너지(3명) ▲김민수 ▲박인찬 ▲이경재 ◇ 한화토탈에너지스(1명)▲임한빈 ◇ 한화파워(2명)
▲박성순 ▲서재호 ◇ 한화엔진(1명) ▲윤우석 등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임붕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