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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실무 역량 겸비한 직업상담사 키운다 "

대전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상담 실무마스터' 일자리협력망회의

  • 승인 2026-10-01 15:26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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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YWCA여성인력개발센터가 운영하는 대전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서금순. 이하 대전새일센터)는 10월 1일 오후 2시 '직업상담 실무마스터'과정 교육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일자리 협력망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새일센터 제공
대전YWCA여성인력개발센터가 운영하는 대전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서금순. 이하 대전새일센터)는 10월 1일 오후 2시 '직업상담 실무마스터' 과정 교육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일자리 협력망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대학교 일자리플러스센터, 민간취업지원기관, 중장년내일센터 등 공공·민간 취업지원기관 기관장 과 실무자들과 대전새일센터 직업훈련담당자 등 총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시대적 흐름에 발맞춘 '생성형 AI 활용 능력을 겸비한 직업상담 전문가 양성'에 초점을 맞춰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참석한 관계자들은 날로 다양해지는 고용 현장의 요구에 대응하기위해 취업지원기관의 방향성을 공유하고, 공공 및 민간 고용서비스의 품질을 끌어올리기 위한 전문 인재 양성방안을 모색했다.

서금순 대전새일센터센터장은 "최근 고용 서비스 현장은 디지털 전환과 맞물려 AI활용능력을 겸비한 직업상담사를 요구하고 있다"며 "이번 과정을 통해 여성 구직자들이 실무 역량과 디지털 기술을 모두 갖춘 경쟁력 있는 인재로 거듭나도록 돕고, 전문직업상담사를 통해 질 높은 고용서비스를 제공해 대전 지역의 고용률 증가와 일자리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취업을 희망하거나 직업훈련과정에 대한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지하철 용문역 4번 출구 앞(도산회관 5층)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대전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홈페이지(https://www.djjob.or.kr) 또는 전화(042-524-4181)를 통해 안내받으면 된다.


한성일 기자









































1일 대전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일자리협력망 회의에서 관계자들이 직업상담 실무마스터 인력 양성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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