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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탁은 보은군 기업인협의회가 추진 중인 '기업인 장학금 기탁 챌린지'의 일환으로, ㈜보현이 아홉 번째 주자로 참여하며 지역 기업들의 나눔 릴레이를 이어갔다.
보은읍에 소재한 ㈜보현은 층간차음재와 발포폴리에틸렌 등을 생산하는 제조기업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특히 2024년과 2025년에 각각 3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김재홍 대표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꿈을 키워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올해도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보은=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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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