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30일(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30일(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6-09-29 10:48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30일(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子쥐 띠

破竹之勢格(파죽지세격)으로 용맹스럽고 병법이 뛰어난 장수가 병권을 지휘할 수 있는 지위에 올라 대치 관계에 있는 적진을 거침없이 뚫고 쳐들어가는 당당한 기세와 같은 격이라. 현재 상태에서는 부족한 것이 없으니 서두르지 말고 대처하라.

24년생 서북쪽에서 나의 해답을 찾는다.

36년생 자녀가 집 장만의 좋은 기회라.

48년생 그동안 고민했던 일이 해결되리라.

60년생 일단 한발 늦춰 출발하면 이루리라.

72년생 등산, 낚시 등으로 휴식을 취하라.

84년생 승진, 승급 운도 기대되는 좋은 운이라.

96년생 미리 챙겨두는 습관이 필요함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刺客奸人格(자객간인격)으로 일찍이 생모가 돌아가시고 서모가 들어왔으나 서모는 마음씨가 몹시 모진 사람으로 전처 소생들을 돌볼 생각을 하지 않고 자기만을 위하는 격이라. 어려운 고통을 겪지 않으면 다른 사람의 어려움을 이해할 수 없느니라.

25년생 하나를 버리면 둘을 반드시 얻는다.

37년생 문제없으리니 근심하지 말 것이라.

49년생 가족, 친구간 불화가 해소된다.

61년생 자금 융통이 순조로워 진다.

73년생 손님 접대를 융숭히 하면 뒷날 득이 있으리라.

85년생 동업자끼리 의견일치로 수입이 증대되리라.

97년생 친구의 도움이 나를 구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盤溪曲徑格(반계곡경격)으로 재개발 지역이 있어 그 안에 살고 있는 주민과의 마찰이 있어 먼저 문제 해결을 하지 않고 망치부대를 동원하여 억지로 해결하는 격이라. 순리에 어긋나는 일은 모든 사람들의 환영을 받지 못하니 순리대로 처리하라.

26년생 드디어 때가 왔으니 밀어 부치라.

38년생 내가 이길 수 있는 만큼만 취하라.

50년생 가족의 의견일치로 화기애애함을 맛본다.

62년생 노력한 만큼 소득이 있다.

74년생 때를 놓치지 말고 꽉 잡으라.

86년생 성취가 될 것이니 용기를 가지라.

98년생 지금이 적시다 놓치지 말고 꽉 잡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四歸一成格(사귀일성격)으로 목화 너 근을 따서 말려보니 솜 한 근이 되고 수삼 너 근을 말려 보니 건삼 한 근이 된 것과 같이 넷이 결과적으로 하나가 된 격이라. 그렇다고 그것이 손해 본 것이 아니요 오히려 그간의 노력에 대한 보상을 받으리라.

27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따른다.

39년생 어차피 겪어야 할 일이면 빨리 맞으라.

51년생 재산증식이 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63년생 세인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좋은 운이라.

75년생 서두르지 말고 행하면 반드시 이긴다.

87년생 과감히 일을 처리하면 얻게 되리라.

99년생 오랜만에 자금융통이 순조로워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春陽解氷格(춘양해빙격)으로 그동안 꽁꽁 얼었던 만물이 봄볕을 만나 해빙이 되어 활기를 찾게 되는 격이라. 그동안 막혔던 모든 일이 슬슬 풀려 나가게 될 것이요. 매사가 진전되는 것이 눈에 띄게 될 것이니 서두르지 말 것이라.

28년생 형제로 인하여 기쁜 일이 연발하게 되리라.

40년생 자금회전이 용이 해 지는 좋은 때라.

52년생 부동산 매매 운이 좋으리라.

64년생 부부 금슬이 더욱 좋아진다.

76년생 사업상의 많은 이익이 생긴다.

88년생 염려 말라 해결될 것이니...

00년생 지금보다 더 높은 곳을 쳐다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尾生之信格(미생지신격)으로 그동안에 줄곧 약속을 지키고 의리가 있어 믿음이 굳은 격이라. 그동안 쌓았던 공이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주게 될 것이요, 좋은 친구를 만나는 때이므로 나의 진심을 보여야 할 것인바, 순수하게 대해야 함이라.

29년생 잃어버린 물건은 동북간 방에 있다.

41년생 그동안의 근심 걱정이 모두 풀린다.

53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따른다.

65년생 가정 경제가 다소 회복된다.

77년생 내가 노력한 만큼의 소득을 얻으리라.

89년생 그간에 어려웠던 숙제가 풀리리라.

01년생 이성으로 인한 경사가 따르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內憂外患格(내우외환격)으로 집안에서는 자녀들이 허구한 날 사고나 치고 밖에서는 사업 또한 부진하여 걱정이 태산 같은 격이라. 누구 하나 나를 도와 줄 사람은 없으므로 혼자 외로이 싸우고 견뎌내지 않으면 안되리니 마음을 단단히 먹으라.

30년생 하나가 가면 둘이 온다는 진리를 터득하라.

42년생 그 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해결될 것이라.

54년생 이제는 나도 베풀 때가 되었음이라.

66년생 나의 몫을 찾아 먹는 때다.

78년생 나의 뜻대로 이루어진다.

90년생 포상, 상훈, 보너스 등이 있다.

02년생 과한 욕심이 아니라면 이룰 수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麻中之蓬格(마중지봉격)으로 대마 밭에 쑥이 나 곧게 자란 것과 같이 좋은 친구를 사귀게 되어 나 또한 좋은 일을 하게 되는 격이라. 친구 따라 강남 가는 것이 모두 나쁜 것만은 아닌 것이요, 상대방의 선행을 보고 나 또한 본을 받으니 좋음이라.

31년생 그 일은 좋은 일이니 밀고 나가라.

43년생 다시 봄을 맞음과 같으리라.

55년생 재산 증식이 되는 좋은 기회라.

67년생 부부의 정을 재확인한다.

79년생 원거리 여행 계획이 선다.

91년생 친구를 믿으라 틀림없는 사람이니...

03년생 주위 사람의 선망의 대상이 되는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平生敎育格(평생교육격)으로 직장에서 정년 퇴직을 하고 모처럼 한가한 때를 만나 그동안 배우고 싶었던 공부에 전념하는 격이라. 사람은 언제나 새로운 정보와 새로운 사고를 접하여 대처하는 힘을 길러야만 승리할 수 있는 것이라.

32년생 앞 뒤 재지 말고 보태 주라.

44년생 가족들과 외식을 하는 것도 좋으리라.

56년생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때라.

68년생 문서 취득의 좋은 기회라.

80년생 가정, 회사, 자금 모두 OK!.

92년생 친구의 권유를 의심 말라.

04년생 놓치지 말고 단단히 잡고 있으라.

금전△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恩人不在格(은인부재격)으로 내가 도움을 많이 받았던 천리 먼 곳에 있는 은인을 모처럼 만에 짬을 내어 찾아갔는데 집에 없는 격이라. 내가 바랐던 일이 중도에 막히게 되고 그동안의 고생이 헛수고가 되는 순간이나 나의 기지로 가히 모면하리라.

33년생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 보고 고치라.

45년생 그간에 뿌린 덕이 되돌아오리라.

57년생 내 걱정이 기우가 되리니 걱정하지 말라.

69년생 내 일만큼은 반드시 해결된다.

81년생 좋은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라.

93년생 바다 쪽으로 여행을 가면 좋으리라.

05년생 친구와 함께 가면 득이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敬而遠之格(경이원지격)으로 아주 많은 책을 읽고 경험하여 지혜가 뛰어난 사람이 돈 문제만큼은 철저하지 못하여 주위 사람들이 존경은 하되 가까이는 하지 않는 격이라. 100% 다 갖춘 사람은 드문 법이나 너무 중한 결점이 있어서는 안되리라.

34년생 주위의 칭송을 받을 운이라.

46년생 재산이 불어나는 좋은 운이라.

58년생 배우자와 상의해 보면 해결되리라.

70년생 무조건 밀어 부치면 성사된다.

82년생 좋은 일이 연발하리라.

94년생 서북쪽에서 귀인이 찾아온다.

06년생 1차는 무난하니 2차를 준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莫不嘆服格(막불탄복격)으로 한 트럭의 쌀을 부려놓아 혼자 쌓아 가느라 땀을 뻘뻘 흘리며 애쓰고 있는데 장사 한 사람이 와 양쪽 어깨에 쌀 두 가마씩 짊어지므로 탄복하지 않을 수 없는 격이라. 나의 능력을 능가하는 사람을 만나리니 기다려 보라.

35년생 이번만 넘기면 취하게 되리라.

47년생 재산증식 운. 건강도 호전되리라.

59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따른다.

71년생 친구로 인한 횡재 운이 따르리라.

83년생 문서 취득 최상, 무조건 도전하라.

95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답을 찾으리라.

07년생 부모님으로부터 원조를 받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2. 대전시 트램 공사에 버스전용차로 축소 대책마련 시급
  3. 부산 영도 아이들이 고른 53곳, 한 장의 지도로
  4. 전기연 원장에 강상희교수·원자력연 원장에 정우식 교수 선임
  5. 제8대 세종경찰청장에 김보준 안보수사심의관 임명... 경찰청 경무관 인사 단행
  1. 기계연 공기정화 자동차는 연비저감 1% 어떻게?…별도의 송풍장치 없어 가능
  2. 서산해미읍성, 600년 시간의 문 활짝, "서산의 맛과 사람들 한자리에"
  3. 홍인숙 시인, 세 번재 시집 '너없는 이곳에 꽃은 여전하고' 출간
  4. 출범 100일 앞둔 '조상호 세종시정부', 재정난 뚫고 도약 주목
  5. 2027 수능 앞두고 과목별 유불리 커져…9월 모평

헤드라인 뉴스


박수현·허태정 "미래대응기금 신설에 따른 지방재정 축소 우려"

박수현·허태정 "미래대응기금 신설에 따른 지방재정 축소 우려"

정부의 미래대응기금 신설 및 지출 구조조정 추진에 따라 지방재정 축소 우려가 증폭되는 가운데, 박수현 충남지사와 허태정 대전시장이 미래대응기금 내 지방 배분 비중 확대와 지방의 자율적 재정운용권 보장을 위한 제도개선을 여당에 공식 건의했다. 박수현 충남지사와 허태정 대전시장은 29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미래대응기금 및 지방교부세 개편 당정협의회'에 참석해 정부·여당을 향해 지방재정 안정화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박수현 지사는 초고령화와 인구 감소, 인공지능(AI)·첨단산업 전환 등 대격변기에 추가 세수를 미래성장동력..

`국립청주해양과학관` 미리 가보니, "기대 이상 콘텐츠"… 새 명소 노크
'국립청주해양과학관' 미리 가보니, "기대 이상 콘텐츠"… 새 명소 노크

전국 최초의 내륙권 국립해양과학관이 29일 청주시 청원구에 문을 열면서, 새로운 명소 탄생을 노크하고 있다. 이날 중도일보 기자가 개관 현장을 가본 결과, 머릿 속으로 그린 것 이상의 그림이 그려졌다. 이날 함께한 다수의 인사들과 방문객들도 같은 반응을 보였고, 이후 가족들과 재방문을 예고했다. 충북 청주시 청원구에 위치한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2011년부터 장기간 정부의 예비타당성 검토를 거쳐 2019년 본궤도에 올랐고, 그동안 총사업비 983억 원 투입으로 이날 개관했다. 시설은 연면적 1만 4980 ㎡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

충청권 4개 시도지사 재산신고, 최대 28억 차이… 허태정 시장 5억 4539만 신고
충청권 4개 시도지사 재산신고, 최대 28억 차이… 허태정 시장 5억 4539만 신고

공직자 재산이 공개된 가운데 충청권 4개 시·도지사의 신고 재산은 28억 원 이상 차이가 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공개 대상은 6·3 지방선거 당선자 가운데 새롭게 재산등록 의무가 발생한 신규 선출직 공직자로, 초선 여부와 관계없이 재선 등으로 기존 재산등록 의무가 계속되는 당선자는 이번 수시공개 대상에서 제외됐다. 29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허태정 대전시장은 5억 4539만 1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허 시장은 배우자 명의 대전 유성구 노은동 아파트 1채 4억..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나이는 숫자일 뿐’ ‘나이는 숫자일 뿐’

  • ‘개점휴업 언제까지’…구민들 의회 정상화 촉구 ‘개점휴업 언제까지’…구민들 의회 정상화 촉구

  •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 ‘다시, 집으로’ ‘다시, 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