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책포럼 창립 20주년 107차 지역정책포럼과 20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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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책포럼 창립 20주년 107차 지역정책포럼과 20주년 기념식

9월28일 오후 5시 대전기독교연합봉사회관 2층 컨벤션홀

  • 승인 2026-09-26 14:41
  • 수정 2026-09-26 21:20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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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책포럼 창립 20주년 기념식 리플렛. 사진=지역정책포럼 제공
“지난 20년, 지역의 오늘을 함께 고민해주신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역정책포럼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고 더 나은 지역의 내일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부디 함께 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지역정책포럼(공동대표 김건하, 서기자, 한성일) 창립 20주년 기념 제107차 지역정책포럼과 지역정책포럼 창립 20주년 기념식이 28일 오후 6시 대전기독교연합봉사회관 2층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오후 5시부터 열리는 제1부 제10차 지역정책포럼은 ‘충청 지역발전의 대전환,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한성일 지역정책포럼 공동대표(중도일보 이사)가 개회사하고, 유재일 사회공헌포럼 이사장(사회공헌연구소 대표)이 환영사 한 뒤 김건하 지역정책포럼 공동대표(한남대 교수)의 사회로 신희권 충남대 교수가 ‘충청권 상생발전과 충청광역연합의 역할 강화 방안’에 대해 주제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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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책포럼 창립 20주년 기념식 초대장. 사진=지역정책포럼 제공
이어 김형준 충남대 교수와 이준우 한밭대 교수가 ‘충청권 메가 프로젝트의 전략과 과제’를 제목으로 주제발표하고, 송기한 대전대 교수와 허정인 케이클래식 뉴던 대표가 ‘충청 정체성의 재탐색과 충청권 문화 교류의 모색’을 주제로 발표한 후 자유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제107차 지역정책포럼을 마친 후엔 오후 6시 같은 장소에서 지역정책포럼 창립 20주년 기념식이 열린다.

이현 지역정책포럼 기획위원장(목원대 교수)의 사회로 신희권 지역정책포럼 이사장(충남대 교수)이 개회사하고 서기자 지역정책포럼 공동대표(목원대 교수)가 경과보고한다. 이어 허태정 대전시장과 각 구의 국회의원들, 정태희 대전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의 축사가 있고, 김경희 더두레 상임대표와 김욱 배재대 총장에 대한 지역공헌 감사패 증정이 있을 예정이다. 허정인 케이클래식 뉴던 대표의 플루트 축하 연주 후엔 회원들의 축하 덕담 후 만찬이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지역정책포럼은 2006년 9월28일 제1대 공동대표인 안정선 공주대 교수와 유재일 대전대 교수를 공동대표로 창립 후 지역발전 담론과 비전 모색, 지역현안 진단과 대안 개발, 지역전문가와 지식인 네트워크 형성을 취지로 활동 해왔다. 20년 동안 107차에 이르기까지 지상좌담회와 정책토론회, 초청 특강, 시민강좌 등을 개최해 왔고, 정책보고서 출간과 국내외 교류협력에 앞장서 왔다. 정기포럼과 특별포럼, 긴급 현안토론, 공동정책토론회 등을 개최해왔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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