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문화와 예술의 화합”… ‘제4회 육군병장 문화예술축제’ 10월 5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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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문화와 예술의 화합”… ‘제4회 육군병장 문화예술축제’ 10월 5일 개최

연무체육공원 야외무대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문화 공연 및 체험 행사
주민자치 공연, 국수 나눔 봉사, 초대가수 축하공연, 경품추첨까지 볼거리 풍성

  • 승인 2026-09-26 11:33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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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5일 대체공휴일을 맞아 논산시 연무체육공원 야외무대에서 ‘제4회 육군병장 문화예술축제’가 화려하게 펼쳐진다.(사진=장병일 기자)
오는 10월 5일 대체공휴일을 맞아 논산시 연무체육공원 야외무대에서 ‘제4회 육군병장 문화예술축제’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예스민예음협회(회장 전일구)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주민과 군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나눔 행사가 어우러져 지역 주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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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민예음협회(회장 전일구)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주민과 군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나눔 행사가 어우러져 지역 주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사진=장병일 기자)
행사는 오후 4시 1부 식전행사로 막을 올린다. 주민자치 프로그램으로 다져진 색소폰 연주와 노래교실 공연을 비롯해 ‘샵앤플랫 밴드’의 신나는 연주가 축제의 포문을 연다.

이어 오후 5시부터는 충청새마을금고 봉사회의 협찬으로 따뜻한 정을 나누는 ‘국수 나눔 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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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육군병장 문화예술축제’ 홍보 포스터.(사진=장병일 기자)
오후 6시부터 시작되는 2부 본행사는 MC 김상철의 사회로 본격적인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축하 무대에는 △진이랑(불타는 사랑/가요베스트) △민성아(심봤다) △진국이(진짜 멋쟁이) △미스미스터(광대/풍각쟁이) △전일구와 장구사랑(사랑보따리) △하나영(십년만 돌려주세요) △남궁순옥(사랑의 거리) △장은수(내 인생) △선지혜(미스트롯) 등 화려한 출연진이 올라 열정적인 무대로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공연 외에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현장에서는 사격 및 수류탄 던지기 체험, 군복 입고 사진 찍기 등 문화체험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현장 참여자들을 위해 자전거, 전자렌지, TV 등 풍성한 경품추첨 행사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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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주최·주관한 예스민예음협회 전일구 회장이 자신의 히트곡인 ‘사랑보따리’를 열창하고 있다.(사진=장병일 기자)
예스민예음협회 전일구 회장은 “깊어가는 가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볼거리와 즐길거리, 체험거리를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지역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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