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도 안전도 앞장", 모트라스㈜ 서산공장, 추석맞이 상품권 25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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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도 안전도 앞장", 모트라스㈜ 서산공장, 추석맞이 상품권 250만 원 기탁

매년 설·추석·연말 3차례 꾸준한 나눔 실천, 상생 행보 계속 이어가
서산시 소방경진대회 52개 기업 중 1위, 전국대회 준비에도 구슬땀

  • 승인 2026-09-25 18:54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모트라스 서산공장은 추석을 앞두고 음암면 행정복지센터에 25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하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했습니다. 해당 기업은 매년 명절과 연말마다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 서산시 소방경진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사업장 안전 관리 분야에서도 우수한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이처럼 모트라스 서산공장은 지속적인 사회공헌과 철저한 안전 대응 능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모범적인 기업 행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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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음암면, 모트라스㈜, 추석맞이 온누리 상품권 250만 원 기탁식 모습(사진=음암면 제공)
모트라스㈜ 서산공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행보를 이어갔다.

모트라스㈜ 서산공장(공장장 최선우)은 23일 음암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25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모트라스㈜ 서산공장은 지역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덜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매년 설 명절과 추석 명절, 연말 등 세 차례에 걸쳐 각각 25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최선우 공장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은구 음암면장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모트라스㈜ 서산공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온누리상품권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모트라스㈜는 현대자동차그룹의 부품 계열사로 자동차 핵심 모듈인 샤시모듈, 칵핏모듈, 프론트엔드모듈 등을 생산하는 모듈 전문 제조기업이다. 모트라스㈜ 서산공장은 음암면 유계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특히 모트라스㈜ 서산공장은 지역사회 나눔뿐만 아니라 사업장 안전 분야에서도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최근 열린 서산시 소방경진대회에서 52개 기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1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안전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 평소 철저한 안전관리와 지속적인 비상대응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여온 결과라는 평가다.

모트라스㈜ 서산공장은 소방경진대회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다가오는 전국대회 출전을 앞두고 훈련을 이어가며 안전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과 함께 사업장 안전관리에도 힘을 쏟고 있는 모트라스㈜ 서산공장의 행보가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사례로 이어지고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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