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중, 추석 앞두고 현장근로자에 감사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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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중, 추석 앞두고 현장근로자에 감사 전해

배움터지킴이·청소원 등 학교 현장 종사자들에게 격려물품 전달

  • 승인 2026-09-21 09:37
  • 김재수 기자김재수 기자
보령중학교
보령중학교는 21일 추석 앞두고 배움터지킴이, 청소원 등 학교 현장 종사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했다.(사진-보령교육지원청제공)
추석 명절을 앞두고 한 중학교가 학교 현장에서 묵묵히 일해온 근로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보령중학교는 21일 학생들의 안전과 쾌적한 교육환경을 위해 현장에서 힘쓰는 근로자들에게 격려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배움터지킴이, 청소원,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평소 각자의 자리에서 학교와 학생들을 위해 맡은 역할을 수행해온 이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 측은 격려물품과 함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길 기원했다. 특히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해온 이들에 대한 깊은 감사의 뜻을 강조했다.

김양선 교장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애써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추석에는 가족들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학교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보령중학교는 앞으로도 학교 구성원들의 노고를 존중하고 감사하는 문화를 확산해 모두가 서로 배려하는 학교 공동체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보령=김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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