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합과 우애의 37년 전통”… 연무선·후배연합회 한마당 축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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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우애의 37년 전통”… 연무선·후배연합회 한마당 축제 성료

체육 경기 및 경품 추첨, 지역 기관·단체 후원 속 화합과 우의 다져
백성현 논산시장·황명선 국회의원 ‘포옹 퍼포먼스’로 지역 발전 다짐
장덕준 회장, “연무읍 화합 선도하는 연합회 되도록 최선다하겠다”

  • 승인 2026-09-21 04:04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논산시 연무읍에서 지역 선후배 간의 친목 도모와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제37회 연무선·후배연합회 화합한마당’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황명선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역 주요 인사와 기수별 회원들이 대거 참석하여 다채로운 체육 경기와 이벤트를 통해 화합과 우애를 다졌습니다.

장덕준 회장은 37년의 전통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선후배 간의 강력한 단합을 바탕으로 연무읍의 발전을 이끄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는 의지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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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연무읍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지역 선후배들의 대표 향토 축제인 ‘2026 제37회 연무선·후배연합회 화합한마당’ 체육대회가 지난 19일 연무체육공원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사진=장병일 기자)
논산시 연무읍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지역 선후배들의 대표 향토 축제인 ‘2026 제37회 연무선·후배연합회 화합한마당’ 체육대회가 지난 19일 연무체육공원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연무선·후배연합회(회장 장덕준)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선후배 간 친목을 도모하고, ‘화합·우애·사랑’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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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장덕준 회장을 비롯해 김용환 수석부회장, 선용진 체육회장, 윤장수 총무이사, 김경돈·권윤호 간사 등 연합회 임원진의 세심한 준비 속에 진행됐다.(사진=장병일 기자)
이번 대회는 장덕준 회장을 비롯해 김용환 수석부회장, 선용진 체육회장, 윤장수 총무이사, 김경돈·권윤호 간사 등 연합회 임원진의 세심한 준비 속에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83정우회’, ‘두리회’, ‘85지우회’, ‘24회 GD회’, ‘필우회’ 등 각 기수별 선후배 모임 회원들이 대거 참석해 선의의 경쟁과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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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에는 ‘83정우회’, ‘두리회’, ‘85지우회’, ‘24회 GD회’, ‘필우회’ 등 각 기수별 선후배 모임 회원들이 대거 참석해 선의의 경쟁과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사진=장병일 기자)
또한 개회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황명선 국회의원, 시의원, 김유미 연무읍장, 권윤호 연무읍체육회장 등 지역 주요 내빈과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특히 백성현 시장과 황명선 의원은 지역 발전을 위한 상생과 화합의 의미로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현장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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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연무읍장과 박재숙 연무읍여성의용소방대장이 신발던지기 게임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장병일 기자)
행사는 단체 간 선서 및 정당한 승부를 다짐하는 의식으로 시작되어 다채로운 생활체육 경기와 레크리에이션으로 이어졌다. 무대 위에서는 선후배가 함께 어우러진 하트 포즈와 각종 이벤트가 펼쳐져 현장의 열기를 달궜으며, 쌀·이불·생필품 등 풍성한 경품과 상품이 제공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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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후원 속에 더욱 풍성하게 치러졌다. 충청새마을금고, 연무신협, 연무농협, 논산계룡축산농협, 연무읍이장단협의회, 연사모, 한국외식업논산시지부, 연무읍자율방재단, 연무읍번영회, 연무읍체육회, 연무읍사무소 등 다수의 기관과 단체·기업이 뜻을 모아 적극적인 성원을 보냈다.(사진=장병일 기자)
이번 대회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후원 속에 더욱 풍성하게 치러졌다. 충청새마을금고, 연무신협, 연무농협, 논산계룡축산농협, 연무읍이장단협의회, 연사모, 한국외식업논산시지부, 연무읍자율방재단, 연무읍번영회, 연무읍체육회, 연무읍사무소 등 다수의 기관과 단체·기업이 뜻을 모아 적극적인 성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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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준 연무선·후배연합회 회장은 “37회라는 기나긴 전통을 이어오며 연무읍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선후배 회원 여러분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지역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선후배 간의 강력한 단합을 바탕으로 연무읍의 한마음 화합을 선도하는 연합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사진=장병일 기자)
장덕준 연무선·후배연합회 회장은 “37회라는 기나긴 전통을 이어오며 연무읍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선후배 회원 여러분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지역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선후배 간의 강력한 단합을 바탕으로 연무읍의 한마음 화합을 선도하는 연합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논산=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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