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20일(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20일(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6-09-19 11:02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20일(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子쥐 띠

遠禍召福格(원화소복격)으로 묵묵히 하던 일에만 전념하고 사심을 버린 사람에게 화는 멀리 가고 복이 돌아오는 격이라. 누가 알아주던 알아주지 않던 평소에 내가 하던 대로 행하게 되면 종래에는 나의 승리로 화하게 되리라.

24년생 오랜만에 좋은 소식을 접한다.

36년생 정당한 일이라면 반드시 성사된다.

48년생 출가한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온다.

60년생 풀릴 것이니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결정하라.

72년생 통쾌한 한판 승부에서 승리한다.

84년생 모든 일 중에 최고는 효라는 사실을 알라.

96년생 이성간에 사랑하는 마음이 일게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能力發顯格(능력발현격)으로 그동안에 때를 만나지 못하여 숨겨 놓았던 능력을 이제야 겉으로 표출해 내는 격이라. 사람은 무릇 때를 잘 만나야 하는 법, 나의 능력이 아무리 뛰어 나더라도 때가 맞지 않으면 소용이 없으나 이제는 나의 때라.

25년생 내 것만큼은 살아 남으리라.

37년생 이 보다 더 행복한 일이 있겠는가?

49년생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 행복이라 생각하라.

61년생 부부간에 터놓고 상의하면 해결되리라.

73년생 내 속 마음을 그대로 드러내 보이면 취하리라.

85년생 성취되리니 용기를 가지라.

97년생 둘 다 다 취해도 무방함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東國聖君格(동국성군격)으로 동쪽나라의 임금이 선정을 베풀게 되니 하늘에서 적당한 때 비를 주고, 볕을 주어 풍년가를 부르는 격이라. 매사가 윗사람의 원조와 도움으로 술술 풀려 나가게 되고 그간에 미뤘던 일도 깨끗이 해결되리라.

26년생 따뜻한 방안에 앉아있는 느낌이 들리라.

38년생 걱정말고 기다리면 해결될 것이라.

50년생 일단 가까운 것부터 거두어 들이라.

62년생 천천히 행동해도 풀릴 것이라.

74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한다.

86년생 하나 얻은 것으로 만족하라.

98년생 이성으로 인한 기쁜 소식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春陽解氷格(춘양해빙격)으로 그동안 꽁꽁 얼었던 만물이 봄볕을 만나 해빙이 되어 활기를 찾게 되는 격이라. 그동안 막혔던 모든 일이 슬슬 풀려 나가게 될 것이요. 매사가 진전되는 것이 눈에 띄게 될 것이니 서두르지 말 것이라.

27년생 그동안 희망하던 일이 성사된다.

39년생 손아랫사람에게 부탁하면 해결되리라.

51년생 자녀에게 행운이 따른다.

63년생 그간의 복잡한 일이 말끔히 해소된다.

75년생 뜻하지 않던 보너스를 받을 운이라.

87년생 가족들의 의견일치를 도출해낸다.

99년생 큰 염려 말라, 느긋해 지라, 담대해 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有意未取格(유의미취격)으로 내 마음은 모든 것을 손에 넣고 싶은 생각이 있으나 아직은 나의 손에 들어오지 않는 격이라. 매사를 점검해 보고 현실에 충실하면 결국은 나의 손에 들어오게 되리니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 하여야 할 것이라.

28년생 배우자의 건강에 차도를 보인다.

40년생 미리미리 방비하면 괜찮을 일이라.

52년생 소중한 보물을 얻게 될 것이라.

64년생 지금이 호기이니 불러 들이라.

76년생 고민, 말끔히 해결될 것이라.

88년생 직장에서의 경사 운이 따르리라.

00년생 서남방으로 친구와 여행을 다녀 오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正本不實格(정본부실격)으로 집을 지으려고 설계를 하였더니 그 원본이 부실하여 집을 지을 수가 없는 격이라. 노력한 만큼 대가가 주어지지 않음으로써 의기소침해 질 운이므로 끝까지 물고 늘어지면 해결될 기미가 보이리라.

29년생 뜻하지 않는 선물을 받고 즐거워 하리라.

41년생 뜻하지 않던 돈이 생겨 행복하리라.

53년생 이제부터 주위의 인정을 받으리라.

65년생 그대로 밀어 부쳐도 하자가 없으리라.

77년생 가족들로 인한 좋은 일이 연발하리라.

89년생 자금융통으로 기사회생하리라.

01년생 통쾌한 한판 승부에서 승리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邂逅相逢格(해후상봉격)으로 오랫동안 헤어져 서로 안부도 모르고 살던 친구를 우연히 길에서 만나 기쁨을 나누는 격이라. 뜻하지 않은 즐거운 일이 생겨 온 가족이 행복한 마음에 휩싸이는 때로서 이것이 곧 인생의 참 맛이라 하리라.

30년생 이 보다 더 행복한 일이 있겠는가?

42년생 손아랫사람에게 부탁하면 취하게 되리라.

54년생 이번만 참고 넘기면 해결되리라.

66년생 오랜만에 좋은 소식을 접하고 즐거워 하리라.

78년생 부모님께 열쇠가 있으니 상의해 보라.

90년생 있는 그대로 보이면 이익이 증대되리라.

02년생 이성 때문에 즐거운 일이 생기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民困民窮格(민곤민궁격)으로 3년 간 깊은 한해가 들어 온 국민들이 빈곤하고 곤궁에 처한 격이라. 너무나 바짝 마른 땅에서도 풀 씨가 올라오는 법이니 너무 낙심하지 말고 구원을 요청하라, 나의 자존심을 버리는 것이 급선무라.

31년생 내가 베푼 선행이 빛을 보게 된다.

43년생 재산증식이 될 운이 있음이라.

55년생 나의 뜻대로 이루어지니 걱정하지 말라.

67년생 일단 가까운 것부터 해결하라.

79년생 가까운 친구의 도움을 받게 되리라.

91년생 과한 욕심이 아니라면 이룰 수 있다.

03년생 책을 보라 길이 보이리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博物君子格(박물군자격)으로 어떠한 사물이건 해박한 지식이 있어 정통한 식견을 가진 사람을 일컫는 격이라.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은 당연한 이치라. 나를 우선 알아야 되고, 또 상대방을 꼭 알아야 하리라 그러면 이기게 되리니...

32년생 옛날의 좋았던 때를 회상한다.

44년생 그것은 한낱 흘러간 구름이라.

56년생 그 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해결될 것이라.

68년생 재산증식이 되는 좋은 운이라.

80년생 후일을 위해 신의를 지키라.

92년생 너무 낙심 말라. 도움이 있으리니....

04년생 가족들과 협의하면 해결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性急氣質格(성급기질격)으로 성급한 기질을 가진 사람이 있어 섣달 그믐날 결혼하고서 정월 초하룻날 2년이 되었어도 아이를 못 낳는다고 성화를 부리는 격이라. 너무 급하게 처리하는 일은 반드시 실패하리니 차분하게 처리함이 좋으리라.

33년생 소신대로 일을 처리하면 무리가 없으리라.

45년생 한번 더 생각해 보고 처리하면 손해가 없으리라.

57년생 결자해지, 나밖에 없다.

69년생 정면 대결이 곧 해결의 길이다.

81년생 동업자끼리 의견일치로 수입 증대.

93년생 직장 상사의 도움이 있다.

05년생 과감히 양보하면 한꺼번에 풀린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有意未取格(유의미취격)으로 내 마음은 모든 것을 손에 넣고 싶은 생각이 있으나 아직은 나의 손에 들어오지 않는 격이라. 매사를 점검해 보고 현실에 충실하면 결국은 나의 손에 들어오게 되리니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 하여야 할 것이라.

34년생 이제는 내 것도 인정받는다.

46년생 모처럼 만에 집안에 웃음꽃이 핀다.

58년생 지금은 힘드나 조금만 참으면 취한다.

70년생 만사형통 모든 것이 내 마음대로 되리라.

82년생 가화 만사성 이것이 진리다.

94년생 고민을 옆 사람에게 털어 놓으면 해결되리라.

06년생 나만 어려운 것이 아니니 조금만 참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孤立無救格(고립무구격)으로 폭풍으로 배가 표류하다 무인도에 도착하였으나 나의 배가 파선된 줄 모르고 있어 아직 구조가 없는 격이라. SOS를 전할 길이 없으니 나 혼자 힘으로 살아날 방법을 모색해야 되니 궁리하고 또 연구하여야 될 것이라.

35년생 나에게도 희망이 있음을 알라.

47년생 보고, 듣고, 읽고 가슴에 담아두라.

59년생 어렵게 생각 말라 풀릴 것이니....

71년생 그간의 숙제가 쉽게 해결된다.

83년생 나는 가만히 있어도 취하게 된다.

95년생 금전 도래 운, 매우 좋다.

07년생 공든 탑은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특수영상영화제, 'DFX OTT어워즈' 대전의 가을 밤을 빛내다
  2. 이 대통령 "행정수도 건설. 최대한 신속하게 완성하겠다"
  3. 둔산1구역, 2차 선도지구 재도전 시동… 주민대표단 구성 승인 신청
  4. "세종·서울 이(二) 수도 체제" 대통령 선언에 일제히 환영
  5. 대전신용보증재단 신임 이사장에 전용석 전 농민신문사 전무
  1. "시민이 주체로" 21일 금강수목원 재개장 맞이 프로그램
  2. 교단에 선 산울학교 교장… 초·중 경계 허문 '수업 나눔'
  3. 조성칠 "대전발전 목표 향해 힘차게 나아갈 것"
  4. 길배수 트라이포드건설 대표, 대전시체육회에 발전 기금 500만원 기탁
  5. 출연연 채용·감사·홍보 행정 통합, 기대와 우려 '동시에'

헤드라인 뉴스


이 대통령 "행정수도 건설. 최대한 신속하게 완성하겠다"

이 대통령 "행정수도 건설. 최대한 신속하게 완성하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수도권 과밀 해소와 국토균형발전을 위해 오랫동안 추진해온 행정수도 건설을 최대한 신속하게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연임에 대한 생각은 전혀 없고, 전쟁 개입 또는 관여를 위한 파병도 없으며, 지지율 하락에 대해선 "국민 존중이 부족했다"며 자신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기자회견 모두발언에서 "지방선거 이후로 저로서는 갑작스러운 국민의 실망과 걱정에 직면해 당황했던 것도 사실"이라며 "모두 저의 부족함 때문이고, 너무 많은 과제 앞에 마음이 바빠 더 많은 이들의 마음..

세종TP 용역 비리의혹 파장… 세종시, 특감 한다
세종TP 용역 비리의혹 파장… 세종시, 특감 한다

<속보>=세종테크노파크(이하 세종TP)의 '자율주행 관제센터 보수·관리 용역' 비리 의혹과 관련, 세종시가 특정 감사에 착수한다. <중도일보 2026년 9월 17일자 4면 보도> 김효숙(어진·나성동) 세종시의회 경제문화위원장이 16일 해당 용역의 특정 업체 특혜 의혹과 불법 하도급 정황, 불필요한 예산 집행 등 의혹을 제기하고, 집행부를 상대로 진상 규명을 요구한 데 따른 조치로 다가온다. 이와 더불어 세종TP도 17일 자체 특정감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져, 내부 자정 시스템을 통해 의혹을 밝히고 이를 바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

기업 10곳 중 9곳 "올 추석, 나흘 이상 쉰다"
기업 10곳 중 9곳 "올 추석, 나흘 이상 쉰다"

올 추석 연휴 휴무를 실시하는 기업 10곳 중 9곳이 나흘 이상 쉬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상여금을 지급하는 기업은 지난해보다 줄었고, 기업 절반가량은 추석 경기가 나빠졌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17일 발표한 '2026년 추석 휴무 실태조사'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97.0%가 올해 추석 연휴에 휴무를 실시한다고 답했다. 휴무를 실시하는 기업 중 휴무 기간이 '4일'이라는 응답은 76.5%로 가장 많았고, '5일 이상'도 14.2%로 조사돼 나흘 이상 쉬는 기업은 전체의 90.7%에 달했다. 반면 '3일 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