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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족욕과 림프마사지를 체험하며 몸의 긴장을 풀고 휴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피부관리 교육에서는 자신의 피부 상태를 알아보고 건강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배웠다. 직접 체험해 보는 활동이 함께 진행되면서 참여자들은 배운 내용을 생활 속에서도 활용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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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구찌 야스요 명예기자(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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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가족센터는 결혼이주여성들의 자아 발견과 자신감 향상을 위해 스피치 교육, 피부관리, 이미지메이킹 등으로 구성된 '나답게, 당당한 나'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실습과 체험을 통해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는 법을 배우며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했습니다. 센터는 앞으로도 이주여성들이 지역사회에서 당당하게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다채로운 지원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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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 4년 차를 맞았지만, 충청권에서도 모금액 상당 부분이 실제 지역사업에 쓰이지 않은 채 기금으로 쌓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전은 고향사랑기부금 집행액 가운데 답례품과 운영·홍보비 등 제도 운영에 들어간 경상비가 차지하는 비중만 전국 17개 시·도 권역 중 가장 높은 69.2%에 달했다. 제도 시행 이후 대전시는 지정기부를 포함한 사업비 집행 실적이 전혀 없는 것으로 집계돼 기부금을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박정현 의원(더불어..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을 막기 위한 대대적인 조사에서 100건이 넘는 위반 사례가 확인됐지만, 실제 환수까지 이어진 경우는 일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환수가 결정된 금액도 대부분 걷히지 않아 부정유통으로 발생한 부당이득을 끝까지 회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국회의원(대전 동구)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하반기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 조사에서 모두 117건의 위반행위가 적발됐다. 해당 가맹점들이 2024년 한 해 동안 환전한 온누리상품권은 2917억 원에 달했다. 하지만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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